“한국형 재테크의 정석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며 자산을 축적하는 것이다”
뭣도 모르고 풀대출 받아서 샀던 신혼집이 나의 든든한 자산이 되어주었고, 그것이 흙수저 집안에서 자란 내가 부자를 꿈꿔볼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해주었다.
현재 내 상황에서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확하게 알게된 강의였다.
조급한 마음에 이것 저것 좋다는 것을 다 해보며,
주식, 금, 알트코인 등 기준없이 매수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갈아타기를 준비하며 미국주식 베타투자 하기”
내가 무엇을 하면서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점점 그려지는 것 같아 설렜다.
주변에서는 내가 재테크 공부하면서 노력해서 부자가 될거라고 말하면,
‘욕심이 많다’, ‘그게 가능하니’, ‘지금 좀 더 행복하자’ 라고 말한다.
그래서 월부메이트 들이 감사하고 소중하다.>_<
돈을 갈구하며 매여사는 것이 아닌,
돈의 가치를 알고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한걸음 나아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