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실전반 수강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주차 프메퍼님 강의를 듣고 난 후 But B 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저환수원리의 디테일
너무 익숙한 가저환수원리이지만 제대로 적용하기 가장 어려운 투자의 원칙에 대해 다시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치 : 가격을 보고 이끌려 가치판단을 했다고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 저평가 : 가치판단 없이 덜올랐으면 저평가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 환금성 : 지금 물건 없으니 저층도 괜찮지 않나? 기준을 지키지 않고 매수한 후 매도시점에 후회하진 않을지
- 수익성 : A,B 중에서 뭐가 돈을 더 벌지만 집중하지는 않는지(재건축 같은 호재를 신경쓰고 더 오를단지를 찾지말
- 실수요 선호도를 생각하여 내가 살고 싶은 단지인지 생각해보기)
- 원금보존성 : 수도권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쉽게 생각하지는 않는지
- 리스크 : 리스크가 0인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리스크가 없는 투자는 없다)
특히, 전고점을 넘지 못한 단지에 대해서 단순히 저평가로 생각하지 않고 실제 선호도나 가치가 떨어지는 단지일 수 있는지 잘 판단해야 한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명확한 기준도 없이 가격 그래프만 보고 전고점 이하 단지들은 막연히 싸다고 생각하고 다음 차례로 오르겠지 라고 생각한 적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적용하려면 다양한 상황들속에 기준을 잡기가 어려운데 강의 내용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직은 잘 되지 않지만,
더 가치에 집중하고 저환수원리 전체에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강사님과 생각을 맞추어 가려는 노력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적용점 :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해보기]
본인의 투자를 투자 기준에 맞춰 설명할 수 있는가?
가저환수원리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게 맞는지?
# 10억 달성 로드맵과 하락장 갈아타기 준비
기초반에서 만든 비전보드의 목표자산을 그리는 수준이 아니라 10억달성으로 가는 길에 훨씬 더 구체적인
계획과 반드시 겪게 될 역경, 실행해야만 하는 일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락장이 온 뒤에 실행이 아닌 미리 내 재무상황과 대출여력을 파악하고 보유물건 운영에 대한 계획, 대출규제가 풀린 상황도 고려하여 더 높은 급지의 앞마당과 후보단지들도 만들어 둘 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프메퍼 강사님께 감사합니다.
적용점 : 상급지 단지들은 나랑 상관없다는 무의식에서 벗어나 +2급지까지 가리지 않고 앞마당, 후보단지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