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 전: 남들 말을 쫓아 '이것저것' 하던 방황의 시간
주변에서 수익률이 좋다는 말만 듣고 미국·한국 주식, 비트코인, 금 등 소액으로 접근 가능한 투자를 했었고,
부동산은 진입 장벽이 높아 보여 쉽게 손대지 못하고, 자산 규모에 맞지 않는 투자를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 운 좋게 벌 때도 있었지만 잃은 것이 더 많았고, 재테크를 한 답시고 보낸 3년의 결과는 성실히 저축만 했을 때보다 오히려 마이너스였습니다. 뚜렷한 기준과 목표 없이 휩쓸려 다닌 탓이었습니다.
2. 강의 후: 명확한 기준과 원칙을 만나다
자산 축적의 4대 법칙 깨달기: 규모 * 상승률 * 하락률 * 상승기간 비율이라는 자산 선점의 핵심 원리를 배우며, 왜 그동안 제 자산이 제자리걸음이었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자산 규모별 맞춤 전략: 내 자산 상태에 맞는 정확한 로드맵과 단계별 해답을 얻었습니다.
3. 앞으로의 다짐: "정신 차리고 내 집 마련부터 시작하자!"
10억 미만 자산가가 알지도 못하는 오피스텔 투자, 개별 주식(한·미), 비트코인을 할때가 아니라는것을 느꼈습니다.
남은 직장 생활 12년, 더 이상 핑계 대지 않고 6개월 안으로 ‘내 집 마련’ 부터 하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