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여덟단어
저자 및 출판사 : 박웅현 / 북하우스
읽은 날짜 : 2026. 10. 19.
메멘토 모리와 아모르 파티, ‘죽음을 기억하라’와 ‘운명을 사랑하라’는 죽음과 삶이라는 상반된 의미의 조합이지만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내가 언젠가 죽을 것이니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이고, 그러니 지금 네가 처한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것이죠.
자신의 길을 무시하지 않는 것, 바로 이게 인생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생마다 기회는 달라요.
Be Yourself! 너 자신이 되어라. 너는 너다.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너 자신이 되어라.
변화하는 것 속에 변하지 않는 것, ‘Everything changes’에서 ‘Nothing Changes’를 보는 것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게 콘텐츠가 됩니다.
‘빼고 또 빼서 본질만 남기는 것’ 이 작업을 많은 예술가들이 한다.
그 복잡한 사물의 핵심이 무엇인지 보려는 노력, 그 어떤 것을 보고 달려가느냐가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커다란 무기입니다.
발견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천재들의 공통점이라고 이야기해요. 모두가 보는 것을 보는 것, 시청.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 견문이죠.
낯설게 보기의 기적
-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무것인 게 인생이더라.
- 어떤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면 나의 삶은 의미 있는 순간의 합이 되는 것이고, 내가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나의 삶은 의미 없는 순간의 합이 되는 것이다.
참된 지혜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 개별적인 것들의 본질을 이해하려고 끝까지 탐구하면서 생겨나는 것이다.
“갑을 만날 때에는 을처럼 대하고 을을 만날 때 갑처럼 대하라” (일할 때 중요한 덕목)
적용점
-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내 길을 사랑하며 지금 해야할 것에 집중하자.
- 부동산에서도 인생에서도 여러가지 변화무쌍한 일들이 많다. 그 속에서 항상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바쁜 일상 속에서 내가 놓치면 안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 독강임투복인
- 시간관리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시간들과 아닌 시간들을 나누어서 본질에 가까운 시간들로 채워넣자. (독강임투복인 + 건강관리 및 운동 + 가족관계)
- 인생에서 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면 의미 있는 순간이 되는 것이다. 사소한 것은 없고, 다 나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순간이다. 최선을 다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