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이번 3강에서는 부동산, 주식 전반적으로 어떻게 봐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모님 강의에서는 부동산 알파투자,베타투자 방법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었는데

알파투자에서는 가치가 있고 저평가면서 보유하고 수익이 나면 판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금액이 단순이 낮다고 해서 저평가인것이 아니고 수요가 계속 있는곳인지,

수익이 날만한 곳인지를 따져봐야한다는것도 알수 있었습니다.

베타투자에서는 꽤좋은것을 골라서 장기전으로 가는 방법이였는데

알파와는 비슷하면서도 달랐던것 같습니다.

너나위님 강의에서는 주식에 대해서 배울수 있었는데 

평상시에 헷갈렸던 개념들을 잡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P 종류가 여러개인가? 왜 이름이 다르지? 했던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 있었고,

부동산과 주식이 세금적으로 어떤면들이 다른지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주변에서 미국주식은 얼마 이상되면 세금 많이 내서 좀 그래~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주식해야지~

등등 이런 말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뭐든 정확한 정보를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했습니다.

 

*적용할점

나중에 부동산 갈아타기를 위한 준비를 미리미리 하기

2년내에 쓰지 않을 돈으로 미국주식 ETF 모아나가기

댓글 0

민지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