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을 마친 지금도 난 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자꾸 솓구칩니다.
그래서 다시금 다잡아 봅니다.
할 수 있 다 생각하는 사람이 할 수 있게 된다는 너나위님 말씀을 듣고 밥잘님께서
다시금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는 말씀을 이어받아
가는 길마다 복이 흘러넘치는 복이 복이 길복이도
나도 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임장은 자모님께 임보는 밥잘님께 배웠고
그리고 밥잘님께서 뭐라 하셨지??
< 하지 말 아야 할 3 가지 >
- 의심(두려움, 망설임) ----------> 확신(할 수 있 따)
- 비교(나는 왜 이렇게 못해) -------------> 성장의 즐거움(오늘 내가 이룬 것에 집중)
- 공부(임보를 위한 임보) ------------> 실전투자(돈을 벌자)
< 해야 할 3 가지 >
목표 (매달 임보1개, 1년 6개 앞마당)
데드라인 설정( 매년 1채 투자)
몰입
목표 -> 방법 -> 실행 -> 반복
서투르고 잘 하지 못 함을 인정하세요.
당연한 거예요.
몇 번이고 말하지만 단계마다 계단이 주기적으로 나를 가로 막을 거예요.
그 때 필요한 것이 함께하는 동료예요
내가 주저 앉을 때 잡아주고 그가 주저 앉을 때 잡아 줄 수 있는....
이렇게 배우고도 또 뒤돌아서면 힘들고 또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ㅋ
체력이 안되는 40대 임에도 열심히 하고 싶어서
하루 5시간 수면도 못 지키면서 하려니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공부할 때는 괜찮은데 임장 한번 다녀오면 앓아 눕는 일이...
메타인지가 아직 너무 덜 된 초보...
그래서 역시나 공부가 필요한 초보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초보/중수/고수가 써야하는, 봐야하는, 생각해야하는 써야하는 임보를
찐하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난 첫 실준반에서 배웠던 것의 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분명 같은 수업이었는데 백지 상태로 듣는 것과 1학년 올라와서 듣는 것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그래서 3번째 임보인 저는 중수로 좀 더 성장하고 완성된 임보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밥잘님께서 가르쳐주신 임보 작성을 열심히 적용해서 작성하고
저환수원리까지 적용해서 투자결론까지 이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벤치마킹은 뭐다? 완성된 임보다!!
할 수 있 따!!
어떻게?
앉는다 - 켠다 -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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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님 너무 감사합니다.
먼지 모르게 밥잘님 강의 듣고 많이 울컥 했습니다.
15세인 길복이가 40세인 길복이에게
: 지난 인생에 목표가 없었으니 네가 하는 일에서 네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했을 수 없었을 꺼야!!
그러니까 40세인 길복아!! 니가 믿고 월부에 들어왔고 지금 잠을 줄여가면 의심을 없애가며 하고 있는
지금 이 일 속는 셈 치고 딱 2년만 견뎌보자!! 화이팅!!
60세인 길복이가 40세인 길복이에게
: 고마워!! 니가 해냈구나... 정말 고생했어... 이렇게까지 잘 할지 몰랐는데.. 40세인 니가 열심히 해줘서
정말 네가 막연히 원했던 60세라는 나이에 맞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 지금에 너는 캄캄하고
두렵고 힘들겠지만 끝은 성공이야!!
그리고 너!! 지금 월부에 있어!! 무슨일 하냐고? 그건 비밀
60세가 되면 자연히 알게될꺼야 ^------------------------^
결국 성공할 길복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