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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그림내집입니다.
1주차에 강의 완강 후 바로 수강 후기 작성 하기로 했던 계획대로 강의 완강을 하고 나니 3시 33분입니다.
작게 나마 목표한 걸 하나씩 이뤄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은근 뿌듯하네요. (뿌듯)
시간의 4분면에서 시급하고 중요한 것 중 너바나님은 중요한 것 위주로 실행하셨다고 하셨어요.
중요한 것의 가치를 그 행동이 30만원의 가치를 지녔는가로 따져보니
무엇이 중요하고 아닌지가 정말 바로 확 와 닿더라구요.
내가 바뀌기 위해 가장 영향을 주는 사람은 나 자신인데,
언제나 의지가 부족한 제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10000시간을 투자해야 된다.
제 좌우명 중 하나가
10년간 해당 직종에 발을 담그고 있었다면
그저 흘려보내는 시간이었더라도 그 사람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입니다.
조금은 다른 의미이지만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가끔은 슬럼프에 빠져 다른 곳을 헤매다 다시 돌아오더라도,
끈기있게 같은 분야를 10년 간 파고 들었다면
저는 그사람은 그 분야에서 그래도 입을 털 수준은 된다고 봅니다.
저 정도면 그래도 3000시간 정도는 투자 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크다면 그만큼 더 집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너바나 님이 평일 2시간 토요일은 10시간.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라는 루틴도 이야기 해주셨는데,
아직 아기가 어려서 많은 시간을 아기와 보내야하는 저로서는
하루 3시간 투자가 조금 더 쉬울 것 같아요.
아기가 자는 시간에 독서 부터 시작하고 토요일 10시간 임장은
아기가 더 크는 돌 이후로 생각해 보려합니다.
사실 알려주시는 독/강/임/투/인/건 중에서 제가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인간관계입니다.
사실 사람 사이의 관계중에 제일 어려운게 인간관계라고 하잖아요.
멘토와 러닝메이트를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좀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너바나님도 투자 초기 2년간은 러닝메이트를 못찾았다고 하셔서,
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구나.. 하는 약간의 안도감이랄까 ㅎㅎ
그런걸 느끼면서 도움을 받기만을 원했던 마음을
도움을 주기로 하시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살짝 반성했습니다.
나도 도움을 주자는 생각을 가지면 러닝메이트와 멘토가 생기겠구나!
월부에 기부하고자 하시는 선배들과 멘토, 튜텨들이 많은 이유가 이래서 였구나, 알게되었습니다.
- 우리 조장님이신 문먼지님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본래 농사는 체질에 맞지 않을 거라 귀농은 꿈에도 꾸지 않던 제가
농사는 토양 공부 부터 해야하던 거 같던데,
싹을 틔우기 위해 씨뿌리는 법을 배워나가는 2주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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