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로 막연하게
에어비앤비 해보면 어떨까?
라고 23년도 말에 생각을 했었습니다.
다행히 당근자판기님을 지금이라도 만나게 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월부처럼 진심이 느껴졌고, 그래서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월부에서 부동산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다가오는 느낌이 남 달랐습니다.
부동산이기 때문에....^^
실전 경험이 많음을 그냥 얘기만 들어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가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기억해주세요~!!
찾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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