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중 30기 추천도서 8리 읽9 투자 성공하조 빠바빵뚜레빵] 2주차 필독서 원씽 독서 후기

23.09.10



-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원씽

- 저자 및 출판사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읽은날짜 : 23.09.06 ~ 23.09.10

-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단 하나, 목적의식, 큰 생각

-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 내용 및 줄거리

0부

(26p)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배운 것이다. 숙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갈고 닦은 것이다. 많은 일을 해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해낸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번 것이다.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 이 책의 기본 전제로 깔려있는 조건이자 이번 독서모임에서 크게 깨달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오랜 시간'이다. '1년에 1채씩 10년간 10채를 투자한다면 10억을 못벌기가 어렵다'는 말의 핵심은 10채가 아닌 10년이다. 그만큼 오랫동안 시장에 살아 남아 관심을 갖고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9p) 기업이 자신만의 '단 하나'를 갖게 되면 사업 자체를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된다.

(31p)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에게 최초로 영향을 끼치고, 자신을 훈련시키고 혹은 관리해 준, 가장 중요한 단 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32p)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단 하나를 향한 강렬한 열정 또는 단 하나의 특별한 기술을 지니고 있다.

▶'단 하나'는 비단 목표 뿐만이 아니라 사람, 기술, 특기 등에도 붙을 수 있는 수식어로 파레토 법칙처럼 단 하나의 OO이 결과의 대부분을 내는 요인으로서 작용할 수 있다. 또 개인만 '단 하나'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처럼 집단에도 이를 적용할 수 있다.

1부. 거짓말

- 성공에 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1.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47p~)

할 일 목록은 우리의 좋은 의도를 담아 놓은 유용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까지 해내야 한다고 우리를 괴롭히는 원흉이기도 하다. (중략) 할 일 목록은 단순히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적어 둔 것 뿐이다.(→ truthiness(사실인지 아닌지와 상관없이 느낌상 진실이라고 믿는 것들))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것은 그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할 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 내가 회사 다닐 때에도 회사 수첩에 단순히 그 날 할 일을 나열해놓고 일을 처리하면 지우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런 방식의 문제점은 이 책에서도 말하듯이 중요한 일을 먼저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을 우선 처리해서 수첩에 적힌 목록을 많이 지우는 것이 우선이 된다는 것이다. 할 일 목록을 꼭 모두 처리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자.

(53p~)

파레토의 법칙(=80/20 법칙 : 20%의 사람들이 전국의 80%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 나아가 소수의 원인, 인풋, 혹은 노력이 보통 다수의 결과, 아웃풋, 혹은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극단적으로 이용하기를 원한다.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중요한 소수 중에서도 또 중요한 소수를 찾아내어 파고들기를 바란다. 성공에 있어 80/20 법칙은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계속해라. 20퍼센트만 남기고, 거기에서 다시 20퍼센트만 남기는 식으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이르기까지 계속해라! 반드시 필요한 단 하나를 찾아낼 때까지 멈추지 마라. 없어서는 안 될 단 하나. 바로 그 하나를 찾아라.

▶ '단 하나'로부터 대다수의 결과가 나온다. 지금 나에게 '단 하나'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파레토의 법칙을 극단적으로 적용해보자. 무엇이 실질적으로 중요한지 알아낸 다음에는 단 하나만 남을 때까지 끊임없이 자문하라. 그 핵심 활동이 성공 목록의 맨 꼭대기에 오게 해야 한다.

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59p)

거의 모든 사람이 멀티태스킹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라고 믿고 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사실 멀티태스킹은 효율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않다.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려고 하면 그 중 하나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한다.

(70p)

생명이 달려 있는 문제에서는 멀티태스킹이 매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우리는 비행기 조종사나 의사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할 때 다른 모든 것을 잊고 그 일에만 전념하길 바라며 당연히 그러하리라 여긴다. 왜 우리의 일은 그들의 일만큼 중요히 여기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태스킹을 용납하는 것인가?

▶ 멀티태스킹이 중요하다는 것은 허상이며 멀티태스킹은 단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패악일 뿐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여러가지를 동시에 처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71p)

우리가 함께 사는 사람이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관심을 온전히 받을 권리가 있다.

▶ 우리의 가족과의 시간에도 다른 일을 하면서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봐야한다. 가족과의 시간에서는 오로지 가족에게 집중해야 한다.

3. 성공은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온다.

(73p)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성공은 끊임없이 자신을 훈련시켜야 하는 마라톤 경기가 아니다. 성공을 위해 언제나 절제된 행동만 하고, 모든 면에서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무슨 일을 해야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관리가 필요해."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사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일을 지속시키는 '습관'이다.

▶ '단 하나'의 전략은 습관에도 적용이 된다. 우리는 하루 종일, 모든 면에서 우리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노력할 수 없다.(멀티태스킹은 허상이다.) 한 번에 '단 하나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나갈 뿐이고, 이렇게 만들어진 좋은 습관들이 쌓여 성공에 이르는 것이다. 앞에서 본 내용을 적용하면 성공한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단 하나의 좋은 습관'을 쌓아온 것 뿐이다.

(77p)

습관을 만드는 건 처음에만 힘들다는 사실이다.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에너지와 노력이 훨씬 덜 들어간다.

▶ 그러니 한 번에 하나의 습관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자. 자기 관리에 집착하지 말고 대신 강력한 습관을 지닌 사람,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 선택적 집중(=One thing)을 이용하는 사람이 되자. 한 번에 좋은 습관을 두 개 이상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83p~)

의지력은 어떤 순간엔 하늘을 뚫을 것만 같다가도 또 다음 순간이면 펑 하고 연기처럼 사라진다. 그건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의지력은 늘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의지력이 늘 발휘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의지가 부족한 것은 개인의 문제라는 것은 틀리다. 의지력은 사용하면 고갈될 수 밖에 없는, 그러므로 결국 부족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87p)

의지력은 이처럼 중요하기에 우리는 그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두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의지력은 우리 마음대로 언제든 가져다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최대한 적절히 활용하려면 먼저 잘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의지력에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이렇게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의지력도 우리가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구나!

(88p) 사람은 누구나 한정된 자원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의지력이 그러한 자원 중 하나라는 사실은 잘 모른다. 그래서 의지력이 무한정 공급되는 것처럼 행동하기 일쑤다.

(94p) 의지와 결의가 성공에 쓰이는 중요한 자원임을 모르고 가장 중요한 일을 위해 그것을 남겨 두지 않거나 바닥났을 때 채워 주지 않으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은 요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의지력을 어떻게 호라용하고 관리해야 할까? 의지력에 대해 생각하고, 주의를 기울여라.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다시 말해 중요한 일은 하루 중 가장 의지력이 충만할 시간에 하라는 것이다.

▶ 의지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의지력이 유한한 자원임을 인정하고 가장 의지력이 높은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 단 하나)을 하는 것이다. 의지에 관한 한 타이밍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99p)

균형 잡힌 삶이란 거짓말이다. 남다른 성과는 일정 정도 이상의 집중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한 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그러니 균형은 불가능해질 수 밖에 없다.

(103p)

중도적인 삶을 살 때에는 어떤 일에든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힘들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 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완수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된다.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 균형 잡힌 삶이란 결국 '단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는 삶이다. '단 하나'에 집중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균형은 무너져야 한다.

(108p)

기억해둬야 할 것은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무언가는 언제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것을 모두 해내려 애쓰는 건 소용없는 짓이다. 중요하지 않은 어떤 일들을 미완성인 채로 남기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와 같다. 하지만 모든 것을 미완의 상태로 남겨 두어선 안 된다. 이 때 바로 중심잡기가 필요하다. 다만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멀리까지 가거나 나중에 돌아왔을 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오래 걸리지 않으면 된다.

▶ 이번 독서모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크게 깨달은 단 한가지는 바로 이것이다. '단 하나'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것은 처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치러야하는 대가와 같다.

▶ 그러나 무작정 다른 부분을 평생 미완성인 채로 냅둘 수는 없으니 이럴 때 중심잡기가 필요하다. 중심잡기는 돌이킬 수 없을 때가 되기 전에 한번씩 시도함으로써 '단 하나'가 아닌 그 외의 부분에서 최소한의 현상 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하자. 두 개의 양동이를 들고 균형을 잡는다고 생각하고 넘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중심잡기를 하자.(아예 중심잡기에 손을 놓아버리면 결국 넘어지게 된다. 넘어지는 것 = 실패)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116p)

큰 일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를 두려워하면 사고의 범위가 점점 작아진다. 궤도를 낮게 잡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지금 이 자리에 그대로 머무는 게 신중한 선택 같기만 하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큰 일을 두려워하면 작은 사고가 당신의 하루를 지배할 것이고, 큰 일은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

▶ 마치 월부를 처음 들어왔을 때의 나와 같다. 아무리 그래도 다주택자는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표를 작게 잡아 그냥 다섯채 정도는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또 월부 이전에도 큰 약국을 차리려면 리스크가 크므로 작은 약국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러나 크게 생각해야 한다. '다음번에는 무엇을 할까?'와 같은 점진적인 사고를 피해야 한다. 처음부터 큰 약국을 하면 여러 스텝을 한번에 건너뛸 수가 있는 것이다.

(125p)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라. 그런 다음 삶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을지 보라.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 의구심을 갖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안전주의, 안정주의 스타일인 나의 현재 방식을 탈피하고 크고 담대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2부. 진실

(139p)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초점탐색질문)

(146p)

내게 있어 초점탐색 질문은 삶의 방식과도 같다.나는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업무를 찾을 때, 내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로 활용할 때, 그리고 투자 금액 대비 가장 큰 효과를 얻어야 할 때 초점탐색 질문을 사용한다. 결과물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순간이면 언제나 그 질문을 던진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때도 그 질문을 쓴다. 일터에 도착할 때, 그리고 다시 집에 도착할 때도 그 질문을 던진다.

▶초점탐색 질문은 매일 매 순간마다 나에게 끊임없이 던져야하는 질문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내가 투자자로 성장하고 성공하는 데에 있어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이 원씽에 대한 독서후기를 정리하고 BM 포인트를 잡는 것이다.

(158p)

"향후 6개월간 매출을 두 배로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제 큰 질문의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 목표는 큰 동시에 구체적이다. 매출을 두 배로 높이는 것은 그리 수월하지 않다. 또한 6개월이라는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져 있어 도전할 가치가 있는 과제가 될 것이다. 여기에는 큰 해답이 필요하다. 스스로 생각하는 한계를 더욱 넓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해결책 이상의 것을 살펴야 할 것이다.

향후 1년간 내가 투자자로서 성과를 내기 위해 1호기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59p)

위 질문이 큰 질문이라면 그것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겠는가? 바로 큰 질문을 초점탐색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다. "향후 6개월간 매출을 두 배로 높이기 위해 다른 모든 것들을 더욱 쉬워지게 하거나 필요 없게 만들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라고 물어라. 큰 질문을 초점탐색 질문으로 바꾸면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향후 1년간 내가 투자자로서 성과를 내기 위해 1호기 투자를 하려면, 지금 당장 할 수 있으며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더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일은 무엇인가?

(161p)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지금까지 누군가가 이것 혹은 이와 비슷한 것을 연구하거나 이룬 적이 있었는가?"이다. 거기에서 무엇을 배우든 그것을 이용해 다른 최고의 성과를 올린 사람들이 했던 일을 연구, 즉 벤치마킹과 트렌딩을 실시해야만 한다. 달리 말해 당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자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단서와 역할 모델을 찾는 것이다.

(163p)

"게리, 당신은 똑똑해요. 하지만 단신 전에도 같은 일을 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큰 꿈을 꾸는 건 당신이 처음이 아니니 다른 이들이 무엇을 배웠는지 먼저 알아본 다음, 그들의 교훈을 바탕으로 행동을 실천에 옮기도록 하세요."

자신만의 해답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연구와 경험을 공부하라. 그곳은 최고의 탐색 장소다.

1호기 경험담 필사가 지금 할 수 있고 다른 이들의 교훈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이다.

3부. 위대한 결과

사실 이 부분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에 대한 내용은 잘 와닿지가 않았다.

(185p)

자신만의 큰 이유를 발견하라. 무엇이 자신을 움직이는지 자문하며 자신만의 목적의식을 찾아라.

정답을 고르기보다 방향을 정해라. '목적의식'이라고 하면 너무 진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어려워할 필요는 없다. 단순하게 그것을 인생에서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강하게 원하는 단 하나라고 생각해라.

▶ 단순히 돈을 많이 벌어 걱정 없이 살고 싶은 것 뿐인데 이는 올바른 목적의식이 아니라고 한다. 다른 동료분들처럼 나누는 삶, 베푸는 삶이라는 숭고한 목표는 없는데 어떤 목적의식을 가져야할지 모르겠다.

(225p~)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이룰 수 있는 최고 수준까지 노력하지는 않고 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행동 방식에 변화를 일으킬 마음까지는 없기 때문이다.

무언가의 경지에 이르는 길은 그냥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다.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노력할 수 있어야 한다.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의 타고난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성취의 한계에 부딪히면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나 시스템, 더 나은 업무 방식 등을 찾아 길을 모색한다.

(227p)

우리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에 올랐다고 생각되면 즉각 배움의 스위치를 꺼버린다. 그때부터는 발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 없이 그대로 항로만 유지하면서 성취의 한계, 즉 OK 고원을 만나 거기에 안주하고 마는 것이다.

▶한계를 인정하지 말고, 성취와 배움을 멈추지 말자.

(254p)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자주 어울리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겉모습까지 닮는다.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건 그들의 태도와 건강습관뿐만이 아니다. 그들의 상대적인 성공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주변 동료의 중요성. 나부터 좋은 동료가 되도록 노력하자.

(255p)

힘이 되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있어 사람이 첫 번째 우선순위라면 그 다음은 장소다. 당신이 매일 지나는 길을 따라 걸으면서 맞닥뜨리는 시각과 청각 도둑들을 모두 제거하라.

▶ 유튜브 제거. 레고카페 제거

-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다시 읽으면서 '단 하나'를 위해서 그 외의 부분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안고가려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다.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점

'단 하나'를 위해 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는 것.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올바른 방향이다.

-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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