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집마련 중급반 1기 1분1초 실력쌓아 서울 등기 7조 부초차입니다.
저희 조 분들과 처음 뵙게 된 시간이었는데요,
정말 인사이트가 대단하신 조원분들과 함께 조모임을 하게 되서 정말 너무 감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인사를 드리고,
자기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도도레미파솔라시도님, 온달구님,투림님, 골든피쉬님,잔망루피님,스페스님 그리고 오늘 몸이 안좋으셔서 참여는 못하셨지만 별하봄님까지...!!!
서울에 투자 및 내 집 마련을 꿈꾸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오늘 조모임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Q1.이번 주 너나위님 강의를 듣고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을돌아가며 이야기해봅시다
Q2.내집마련을 했거나 시도한 경험이 있나요?
지난 내집마련이나 갈아타기에서 잘했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눠봅시다
Q3.
내집마련에서 그동안 내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과
너나위님이 중요하게 생각한 것에서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나눠봅시다
Q4.
1) ‘사서 내가 거주하는‘ 내집마련과
2) ‘거주와 소유를 분리’하는 방법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하고 싶은가요?
만약 고민되는 점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Q5.
단지를 스스로 찾아서 작성해보며
느낀점과 새롭게 배운 점을 각자 이야기해봅시다(*1주차 과제 : 내집마련 단지 리스트 만들기)
이렇게 크게 5가지였습니다.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 조원분들께서 말씀주신 내용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조장님]
; 너나위 님의 말씀 중 '즐겁고 재밌게 해라, 취미처럼. 이 강의 들으면 1-2시간만 투자해도 레버리지할 수 있다. 빨리 지치지 않도록 해라. 마음 편히 갖고 장기적으로 재미있게 해라,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말고 차분하게 해나가자'라는 말씀이 와닿음.
강의 목적;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1주택을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는 것.
[골든피쉬]
; 3개월 전에 구별로 매매-전세가 차이 정리한 엑셀파일/ 3개월 뒤인 매매-전세 최근 정리한 엑셀 연달아보여주신 부분-> 1달 지날 때마다 갭이 1000만원정도씩 줄어듦; 실제 데이터로 보니 크게 와닿았다.
;공부하기 좋은 시기
-> 과제에서 엑셀 어떻게 작성하는지 알려주신 부분이 좋았다;성동구 정리를 하면서, 너나위님이 작성하신 엑셀과 피쉬님이 작성하신 엑셀에 다른 점이 있어서 '왜 다를까?'라고 생각. 이 다름이 강의에서 바로 보완.
강의에서 너나위님이 엑셀 작성 기준을 어떤 식으로 작성을 했는지 말씀해주신 것이 도움이 많이 됨. ex) 전고점-전저점 어떤 기준으로 엑셀에 넣었는지 등의 가이드를 준 것이 앞으로 단지분석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온달구]
사람들의 상황에 대해 여윳돈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으로 나누어서 설명해 주심.
나의 상황/제3자의 상황-> 느껴지는 것이 달랐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
실준반; 투자자로서의 분석, 앞마당 만드는 방법 위주로 배웠다면 내마중은 온달구님의 현 상황에 접해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음.
현재; 빨리 사야할 것 같다는 조급함이 있었다. 고민하고 있던 부분을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셨다.
[잔망루피]
너나위님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강의에서 내 집마련을 하라고 강조하신 것을 본 적이 없음.
열기에서 너바나님도 1호기 안하고 뭐하냐/ 이번 강의에서 너나위님도 사라고 말씀
--> 진짜 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강의에서도 그런 부분을 확신
[투림]
;강의대로 하지 왜 하고 싶은대로 하냐
;하면 안되는 3가지; 상급지->하급지/평수 넓히는 것/구축으로 가는 것-> 누가 그런 짓을 해? 라고 생각하셨지만 반성되는 부분도 있고 시키는 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하심.
[스페스]
4급지 위주로 임장다니고 가격트레킹 중이심.
스페스님도 트레킹; 너나위님이 만드신 자료대로 똑같이 만들고 계시는 중.
가격이 이전보다 떨어진 지 몰랐는데 다시 보니 가격이 3개월 전보다 떨어져있었음.
너나위님의 강의를 통해 지금 어떤 것이 중요한지(가격, 범위)위주로 봐야겠다 생각하게 됨.
두번째 질문에서도 실제로 내 집 마련을 하시고 매도과정도 겪으신 내용을 듣게 되어 아직 무주택자에 주택보유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ㅎㅎ 정말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야기를 너무 잘 해주셔서 대리경험을 하게 되는 느낌...! 너무 감사했습니다.
세번째 질문도 강의와 내 집 마련을 할 때 다르게 보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말씀해주신 것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용가치와 자산가치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부분이 가장 다르게 보는 부분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상급지로 지금 서울시장을 들어가도 될 때라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현재 가격, 전세가, 공급, 금리 등 전반적인 상황을 분석했을 때, 하급지보다는 거주와 소유를 분리하여 들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급지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그냥 서울에서 1주택을 막연하게 생각했던 제 생각과 달랐기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서울 시장에 기회가 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였을까요..
네번째와 다섯번째 부분은 동시에 진행을 했는데요,
내 집 마련과 소유-거주 분리는 어떻게 보면 혼합된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거주-소유를 분리하더라도 언젠가는 내 실거주 집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실거주 집도 언젠가는 거주-소유 분리를 해서 더 높은 상급지로 내가 들어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것. 일단 서울에 1주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면, 그 짧은 시간 내에도 기회는 계속 존재해왔습니다.
그 기회를 잡느냐 잡지 못하느냐는 내가 준비된 사람인지 아닌지에 크게 좌우되는 것에 달린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해나가며 이제는 기회가 기회인지를 알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조원분들과 더 인사이트를 만들어나가고 나누어나가고 싶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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