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본깨적 –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2. 저자 및 출판사: 박상배, 위즈덤하우스
3. 읽은 날짜: 2024.02.1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7점
5. 1 Message : 책으로 삶을 변화 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법
1 Action : 앞으로 3년, 300권의 책 읽기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Chapter2. 이것이 삶을 바꾸는 책 읽기다]
#발췌독 #1124재독법 #300권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풀고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도 된다. 중간에 읽다가 그만두어도 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충분하다. 연간 98권, 103권의 책을 읽는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학생들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다 읽은 것으로 친다는 것이 놀라웠다. 읽는다! 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자. 읽는 것에서 나아가 책을 오래 기억하려면 1124 재독법을 활용한다. 우리의 기억은 학습 10분 후부터 망각을 시작해서 1시간 후 약 50% 망각, 1일 후 70% 이상 망각, 1개월 후에는 약 80% 이상을 잊어버리고 만다. 이를 역이용해 1일 후, 1주일 후, 2주일 후, 4주일 후에 재독을 하면 해마가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정보라 판단하고 기억속에 각인하는 작업을 한다. 이러한 독서로 삶을 변화시키려면 최소 300권의 인풋이 필요하다. 삶이 바뀌려면 깨달음과 자극이 실천으로 이어지고 습관으로 굳어져야 하는데, 지속적 자극을 주어 실천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300권 정도의 책이 필요하다.
[Chapter3. 실전 본깨적 읽기]
#책읽기전준비 #책에메모를? #함께하는시너지
책을 읽기 전 이 책으로부터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고 시작한다. 책이 나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내가 예상하기에 이 책은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는지를 미리 생각하고 읽기 시작하면 훨씬 더 능동적으로 책을 통해 얻는 것이 생기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본 것을 책 상단 여백에, 깨달은 것과 적용할 것은 책 하단에 메모를 하면서 읽고 인덱스 해두면 책을 읽으며 떠올랐던 아이디어를 잘 관리할 수 있다. 그리고 책에 대한 감상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면 각자의 경험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깨달은 것과 적용할 것을 이야기하면서 생각이 확장된다. 다양한 시선과 의견을 통해 책을 이해할 수 있어 1권을 읽어도 여러 권을 읽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책을 읽을 때 준비 20 : 독서 70 : 정리 10 의 시간을 할애하면 책에서 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했는데 나는 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독서를 시작한 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고 읽으면서 답을 찾아보자!
2. 책을 읽을수록 속도가 붙는 것은 활자를 읽는 기술이 느는 것이 아니라 배경지식이 많아지기 때문이라는 구절을 읽고 정말 그렇다고 생각했다. 성공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비슷한 실험 결과나 연구 결과에 대해 얘기할 때가 있는데 (Ex. 목표를 명확히 하고 손으로 적은 그룹의 성취도가 높았다,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파악하기 위해 기록하자) 그런 부분은 빨리 읽게 된다!
3. 깊은 고민과 해답이 필요할 땐 수직적 병렬독서, 사고를 확대하고 유연하게 만드는 수평적 병렬독서가 효과적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독서 목표를 명확히 하여 손으로 적고 붙여두기
“나는 1년동안 100권의 책을 읽고, 3년 후 2027년 2월에는 300권을 책을 읽은 독서가가 된다”
2. 매일 아침 조원들과 독서계획 공유할 때, 어디에서 언제 얼마나 읽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쓰기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 점심시간 회사 내 자리에서 / 퇴근 후 집에서 저녁먹고 책상에서 / 퇴근 후 집에가지 않고 스터디 까페에서 80P 를 읽는다”
3. “원씽”을 1124 재독법으로 한달에 네번 읽어본다. (1일 후, 1주일 후, 2주일 후, 4주일 후)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101) 하지만 책을 읽는다고 다 나를 둘러싼 단단한 껍질을 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기 전에 편견 없이 책 내용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알 속에 있는 병아리가 알을 깨기 위해 부리로 껍질을 쫄 때, 어미 닭은 병아리가 빨리 알을 깰 수 있도록 밖에서 껍질을 쫀다. 이를 ‘줄탁동시(啐啄同時)’ 라고 한다. 병아리가 안에서 쪼는 것을 줄(啐), 어미가 밖에서 쪼는 것을 탁(啄) 이라 하는데, 이 둘이 동시에 일어나야 껍질이 깨진다는 의미다. (중략) 아무리 주옥 같은 내용이 담겨 있어도 책을 읽는 사람이 그 내용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책 읽기의 효과는 반감된다.
(P. 232)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닫고 적용할 것을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많이 적고 머리를 가득 채우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음을 새삼 실감했다. 한 가지라도 확실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고 ‘원 북, 원 메시지, 원 액션(One Book, One Message, One Action)’ 원칙을 세울 수 있었다.
(P.248) “불영과불행(不盈科不行)”, ‘물이 흐르다 웅덩이를 만나면 그 웅덩이를 다 채운 다음에야 비로소 앞으로 나아간다’라는 뜻이다. 우리는 시련이라는 웅덩이를 스스로 채우고 넘어가야 한다. 남이 대신해서 그 웅덩이를 채울 수 없다. 당신이 웅덩이에 빠졌다면 그 웅덩이에 책을 넣어보라. 삶의 웅덩이가 너무 크게 패여 아픈가? 먼저 가슴 아팠던 저자들에게 손을 내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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