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원씽 독서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31조 카틀레야]

24.02.15




step1. 책의 개요


책제목 : 원씽 (게리켈러, 제이 파파산)

읽은 날짜 : 2024.02.15

총점 : 7/10


step2. 책에서 본 것 + 책에서 깨달은 것

# 1부 : 거짓말


성공에 관한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할 일 목록과 성공 목록이 다름을 알았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 하나를 찾아내는 것.

그것이 원씽.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평소 나는 멀티태스킹이 잘 안되는 남편에게 핀잔을 줬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이 바람직한 자질이 아님을 알았다.

나는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내려 노력하는 그리고 그 일을 해낸 후 뿌듯함을 느끼는 사람이였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뭐 하나 제대로 끝낸 느낌은 없었다.

선택과 집중 그것이 능력인 것 같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p74] '자기관리에 철두철미'하게 보이는 사람도 실제로는 몇가지 바람직한 습관을 만들어 확립시킨 것 뿐이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의지부족을 느끼는 나는 일의 중요도 배치를 잘 못 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중요한일을 의지력이 강한 시간에 배치 하는 것 나의 루틴을 다시 짜봐야겠다.


-일과 삶의 균형

여기서도 말하는 건 선택하고 버리고 집중하라. 결국 하나를 찾아 집중하는 것. 균형 잡힌 삶은 허상이다. 여기에 집착하지 말자.


-크게 벌이는 힘은 위험하다.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평범함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하라.

항상 모든일의 리스크를 두려워했다. 아무래도 그 전에 했던 일의 스트레스가 원인. 어떤 일을 도전하려 할 때 그 일의 리스크 부터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재능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스크로부터 도망치지 말자.


#2부 진실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항상 그 일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일을 하면서 다음 일을 생각했다. 그래야 내가 계획한 모든 일을 착착 진행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였다. 무엇 하나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모순적 행동 이었다. 지금 당장 중요한 일. 그 일에 집중하는 것. 그것이 그 일을 성공하게 하는 비결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 하고 따르라..

하지만 아직 헷갈린다.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 하고 따르라 하면서 성공한 사람들을 흉내내지 말라니.. 아직 나는 필자의 이야기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듯 하다. 그들의 삶을 따라하지 말고 그들의 삶을 보고 나에 맞게 접목 하라는 뜻인가?


#3부 위대한 결과

-[p185]자신만의 '큰 이유'를 발견하라. 아침에 잠에서 깨고, 힘들고 지칠 때도 계속해서 일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종종 이것을 자신만의 '큰 이유'(big way)라 부른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삶에 흥미를 갖는 이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는 이유다.

예 ) 내가 부동산 공부를 하는 이유 : 부자가 되서 돈을 벌면서 여행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P187] 우선 순위가 없는 목적의식은 무력하다.

지금의 목표 -> 하루의 목표 -> 한 주의 목표 -> 한 달의 목표 -> 1년의 목표 -> 5년의 목표 -> 최종의 목표

도미노 처럼 살기위해 계획 수립 어떻게 습관화 시켜 나만의 루틴을 만들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남편과 이번달 안에 비전보드 작성하기 이것이 한달의 목표. 그럴려면 매일 밤 남편과 이야기 할 시간을 만드는 것 이것이 하루의 목표. 그럴려면 지금 당장 나는 그 시간을 만들기 위해 현재 내가 할 일을 집중해서 끝내는 것. 이것이 지금의 목표.

맞게 이해한 것인가?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비전보드 만들기

-투자공부 습관화 하기

-목표를 구체화 하여 잘 보이는 곳에 붙이기


나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을 그만두었고 몇년 동안 그렇게 육아에 집중했다. 하지만 그 또한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육아는 멀티태스킹이 되야 잘하는 것이라 생각한 것 같다. 육아를 위해 공부하고 노력했지만 항상 아이에게 화내는 나를 보며 회의감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건 다른 일을 하면서 아이의 숙제를 봐주고 아이와 놀아주고 하는 것이 결코 잘 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 10분이라도 아이에게 집중하는 것 그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나는 오늘 30분.. 그 것을 성공했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계획했다면 그 일에 집중하기 위해 단 하나의 일을 찾는 것.

여러가지를 계획했어도.. 우선순위를 선정해서 지금 당장 할 일을 찾고 집중하는 것. 그것을 습관화 할 때까지 찾아보려 한다.




댓글


리윰
24. 02. 15. 17:27

오늘도 행복하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