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 후기[열반스쿨 35기 8조 김프로]

두근두근 했습니다.

50대 나이에 조 모임에 나가도 될까? 성격도 내성적인데 낯가림이 좀 있어 못 어울리면 어쩌지 걱정도 했는데

조장님부터 조원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저 혼자만의 기우였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한참 고민하고 강의만이 아닌 조 모임도 같이 신청 한 걸 잘 했다 생각 합니다. 목적성이 같은 분들의 모임이기에 더욱 잘 통하는것 같았습니다.

오늘 조 모임의

발제문은 1. 습관의 중요성과 2024년 어떤 습관을 새롭게 가지고 싶은가 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이 발제문 에서는 대체로 독서의 습관을 가지겠다는 의견이 많았고, 저 또한 일주일에 2권을 목표로

1년의 목표를 80권으로 정했습니다.


2.투자를 시작했거나 이어가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 했는지 경험에 대한 토론을 했습

니다.

이 발제문 에서는 지방 투자부터 가족의 반대를 극복하고 있는 분, 지산 투자 경험까지 다양한 경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 30-40대에 공부 없이 안 좋은 습관으로 투자를 해 망한 건 아니지만 이득을 못 봐서 피해자 의식으

로 나라 탓 제도 탓만 했던 것 같습니다.지금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가지고 더욱 공부를 해서 훌륭한 투자

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3.습관을 통해 2년,5년,10년 후 목표에 대해 토론 했습니다.

대부분 5년 후 10억 달성 또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행복한 노후를 준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 한 달에 한 지역의 앞마당을 파서 꼭 성공한 투자가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조 모임 에서 알게 된 사실은 다들 열심히 독서도 하고, 임장도 다니며, 부자가 되겠다는 열망이 깊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정체성 확립을 하는 분도 계셨고, 일주일에 한 번 씩 계획 세운 것을 체크하는 분도 있으며, 시스템을 점검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열심히 살아서 나도 자극을 받고 열심히 살자 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일주일에 한 번 계획을 점검하고 '시스템 화 시켜야겠다' 는점 입니다.

앞으로 남은 차 강의도 잘 듣고 독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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