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세트래킹 문의드려요~
23년 10월에 1호기 투자를 하고 이제 투자금을 모으면서 2호기 24년 말 즈음에 할
예정입니다.
루틴조를 통해서 시세트래킹을 매일 하고 있는데요. 그 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한 개의
구를 트래킹하였고, 한 구에 20여개 정도의 단지를 트래킹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그렇게 하자니 트래킹 단지수가 많아서 생활권별 랜드마크 단지들만 트래킹
하고 있는데, 이 방법도 괜찮은 건지 고민이 되네요. 시세트래킹은 낚시로 비유하면 찌를
포착하기 위해서?? 라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고 매달 말에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앞마당 단지들을 전수조사 하는게
나은건지?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만만치 않아서 앞마당을 늘리면서 빠트리고
있습니다 ;;
아니면 매일 트래킹하지 않고 한 주에 한 구씩 20여개를 트래킹하는 게 나은건지
고민입니다.
시세트래킹 방법은 각자 다르긴 하겠지만, 저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게 나은건지
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