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월부 스터디 듣고 바로 강의 신청했는데, 역시!!! 오프닝 강의부터 두근두근합니다.
혼자만의 어렴풋한 궁금증이 아니라 상황은 다를지언정
대부분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방향의 키를 잘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다음 강의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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