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중 35기 1일1일독서해 1년에1채등기7조 로얄엘]_3주차 너바나 선생님의 강의 후기

24.03.01

3주차 네이버에 나오시는 너바나 선생님의 강의

23년 6월 월부 정규 과정에 처음 발을 내딛은 기초반 이후 반 년이 넘는 시간 후에 너바나 선생님을 강의로 다시 뵙니다.

네이버에 나오시는 너바나 선생님의 강의 후기

너바나 선생님의 강의는 부동산 시장의 큰 맥락을 잡아주시고 그럼 그 부동산 시장에서 나는 어떤 자산을 취득해야 할 지 알려주시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방법과 자본주의에서 자산 시스템을 갖기 위한 방법을 동시에 알려주셨습니다.

너바나 선생님의 강의의 구성은 정말 큼직큼직 하네요. 그리고 다루는 내용도 전국 또는 지역 하나 통틀어 이시구요. 다루는 내용은 인생, 삶, 부를 이루는 과정 전반 등 큼직큼직하게 보고 계시군요.


그리고는 세부적인 성공으로 가는 길 위에서의 조언, 개인의 경험을 담은 생생한 조언. 듣는내내 와… 진짜 대단하다. 난 할 수 있을까? 저런 상황이 오면 난 버틸까?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그럼에도 해야 한다, 이건 해야만 하는 것이다. 할 수 있다. 라는 다짐을 계속 반복했던 강의였습니다. 진짜 대단한 삶이십니다. 그리고 버티는 재능 정말 탐납니다. 궁금하네요. 난 저 재능이 있나? 부의 언어 책에서 야망도 재능이라고 하던데.. 야망과 버티기 재능 탐나네요.

과정을 비교해라.

그리고 이은 시간으로 너바나님의 QnA 시간!

모든 답변을 잘 적었고 후기를 쓰면서 한번 더 봤습니다. 좋은 답변 꼭 새기도록하며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정부도 해결하지 못한 월급쟁이의 노후를 월부가 해결해준다는 점. 아직 꿈을 다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하신다는 점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오늘 조장 오프모임에서 반장님 또한 목표금액은 중간 단계일 뿐 원하는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일맥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목표 금액은 있지만 그 금액을 눈으로 보는 날이 오더라도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너바나님이나 반장님 같은 그런 끝임없이 바라는 목적은 없지만… 딱히 바라는 것도 없고 가슴 뛰는 일도 없던 삶에 바라고 원하고 열망하고 야망을 품은 것이 생긴 이곳에서 계속 목표를 위해 정진하다보면 그런 목적 또한 만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심장을 바칠 만한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젊으셨을 때 사진 너무 뭔가 친근하시고 뭔가 한번쯤 길에서 곁에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 괜시리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아 쓰다보니 생각났어요! 옛날 아버지 사진들 중에 그런 사진 있던데 뭔가 비슷한 느낌의 사진이라 그렇게 느꼈나봐여!!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친근한 모습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댓글


돈사냥
24. 03. 01. 20:35

로얄엘님 너바나님 친근한 모습이셨나요 ㅎㅎㅎ저도 네이버에서 괜히 너바나님 검색해봤습니다 ㅋㅋㅋ 강의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