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고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강의를 등록하고도 첫 강을 듣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am. 4:30 첫 강.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아기처럼, 들으면 들을 수록 배워야할 것이 많다는 생각과 여러 고민들로 뒤엉켜 끝난 첫 강의.
중요한 것은 끈기와 실행력이라 믿고 그냥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 볼 참이다.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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