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세낀 집에 새로운 임차인이 들어오기 전, 수리는 어떻게 진행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기존 임차인이 7월 전세 만기 예정인데, 새로운 임차인을 받기전 도배와 부분 마루 수리가 필요할거같습니다
주로 새 임차인과 기존 임차인이 같은 날에 이사 나가고 이사 들어오게 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수리가 필요하다면 신혼부부처럼 이사날짜 조정이 가능한 경우 말고는 수리를 위해 잔금을 치룰 수밖에 없나요?
*추가적으로 전세권 설정된 집인데 임차인의 부주의로 인한 마루 손상이 맞다면 임차인 보증금에서 제하고 돌려줘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