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중을 듣고 거주분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끼고 매매후
일정기간 후 제가 실거주로 들어가고픈데요.
여기서 궁금증이생겼어요.
평소 대출을 안하다보니 대출을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헛갈리는 것 같습니다. :)
1.전세가가 올랐다면 오른만큼 전세가를 세입자에게 내주어야하는데요.
그럼 매매가가 오르지 않은 이상 전세가만 올랐다면 내가 내주어야할 전세금만 많아지게 되는것 같은데요.
이득이 맞을까요?
역전세면 제가 오히려 또 손해를 보는것같은데요
시기를 전세금이 낮아지는때? 실거주로 들어가야하는걸까요?
엄청 헛갈립니다 ;;;;;
2. 세입자를 내보내고 제가 들어가면,
주담대를 실행 할 경우
(매매가-전세금)+내 종잣돈
으로 남은 주담대를 실행하는거고 주담대 받을시 그 시점의 kb시세 or 매매가중 낮은 것으로 하는건지요.
아시는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