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답변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이야기를 먼저 전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원영통(0호기)-> 서울 상급지/ 신축 추가매입 목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가 46세이고 사업자라 투자자로써 여러채는 미뤄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소득이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상급지 추가매입을 하기 위해 자본을 계산해 보았는데 이게 소위 말하는 영끌인지가 궁금합니다.
(보다보니 자꾸 좋은 집이 아른거려서 제 현찰보다 더 좋은 집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현재 염두하고 있는 집 11.4억입니다.
가지고 있는 현찰은 4.8억입니다.
전세가 55%로 잡으면 6.27억 갭가는 5.13억입니다.
현재 1주택자이며 주담대 월상환액은 원리금 약140만 (보금자리론 2024.11월 검증 : 2주택시 1년내 매매조건)
현재 잔여 주담대는 2.7억입니다.
월 저축액은 노후준비금 제외 1000만원 가량 됩니다. 향후 5년까지는 월 1000가능 할 것 같습니다.
*분리거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나 0호기의 손해가 약 1.4억정도로 많아서 다음 상승장까지는 가져가 보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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