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부를 이루고 싶은 욕심쟁이 부마니입니다.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면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데....
엄마한테 잔소리 듣는 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하지만 그런 잔소리가 너무 달콤한 건 왜 그런걸까요? ㅋㅋㅋㅋ
수강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강의 자료를 만들어주시고 강의해주신 멘토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제가 이번 서기반 강의를 듣게 되는 계기는
지방에서 1호기를 하고 서울 투자하고 싶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가치투자란?
지금 어느 정도 종잣돈을 가지고 있으면
서울에 가라고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 그런지...
취득세로 3호기부터 8프로인데 어떻게 투자를하지? 고민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지방에 1호기 했으니
종자돈이 어느정도 있겠다.
2호기를 서울에 하겠다고 생각을 했고
올해 원씽은 서울 앞마당 8개 만들기로 정했어요.
강의를 들어보고 전임을 해보면
서울에 전세가 없는게 느껴졌고 생각보다 전세가가 높네 하면서
전세가가 올라가는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도 있었죠.
가치투자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내가 역전세는 방어가 될까?
과거에도 서울에 기회가 있었고
소액으로 할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있었죠
하지만 가치가 너무 좋다보니
일반 사람들도 가치를 알고
전세가 들러 붙기 전에 가수요가 들러붙어 날라가는게 대부분이죠!!
혹시라도 기회를 주더라도 몇 개월 정도만 주었죠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이 초보에겐 종잣돈이 있으면
정말로 싼 것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장기적으로 팔지 않고 전세가가 빨리 오르는 단지를 골라
투자금을 빨리 회수하는게 중요하다고 했죠
그래서 지금이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가격 천장을 닫지말기
항상 잔금되는 리스크를 보라고 교육을 받았기에
4억 한계를 두고 지방에서 투자 기회를 잡았죠
그런데 어느 정도 투자자로 성장하면서
잔금이 안되어도 투자 할 수 있는 단지를 찾을 수 있으니
가격 천장을 닫지 말고 투자할 것을 찾으라고 하시죠
그리고 방법은 있다고...
(강의, 칼럼 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