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벌고 나름 적게 쓰는 40대 중반입니다.
내년 무급휴직을 앞두고 재테크를 고민하다가
내년이 되기전에 미리 공부를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40이라는 수강료가 저한테는 크게 느껴져서 그냥 책이랑 유튜브를 보고 할까 ... 망설이다가 신청했습니다.
이건 조별활동을 해야 효과가 날 것 같은데, 독박육아에 남편도 부동산투자에 협조적이지 않아 가성비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온라인강의만 신청했습니다.
첫강의 듣고 알았습니다.
이게 내 인생에 3번째 결정이 될거라는거.
Sky도 아니면서 서울로 학교를 온거. 20대 후반에 전직한거. 그리고 이 강의를 등록한거.
아직 배운건 없지만 '할수있겠다' 란 느낌이 듭니다.
각자의 사정이 다르겠지만 다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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