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대로 따라간다면 나도 경제적 자유를 만날 수 있겠다는 기대에 설렙니다.
너바나님의 뼈 때리는 말들로 정신이 없습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후회와 기대가 계속 반복되네요.
처음에는 여러번 복습을 하려는 계획이었지만,
퇴근하고와서 독서도 하고 과제도 따라가려다보니
복습이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완강과 매주 과제 제출을 목표로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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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3기 95조 건강이]
[실준56기 26조 건강이] 무더위를 이겨냈따٩(◕ᗜ◕)و
[실준56기 26조 건강이] 단임 빠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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