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코칭해주신 샤샤와 튜터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후기 잘 못 쓰지만 오늘 듣고 BM 할 부분 몇개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환경에 대해서 변명하지 마라!!
내가 지금 독강임투를 잘 하지 못하는 환경이면 그 환경안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 그러면 찾아질 것이다.
믿습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할 수 있다.
저는 남들보다 느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도 남보다 시간이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임보, 임장, 강의 후기 등등 할때 시간이 많이 들어가니 잠을 줄이던지 업무시간에 하던지 해야했습니다.
루틴을 만들고 싶은데 월부 강의 들으면 항상 그 루틴이 무너졌습니다.
이런 저의 느림도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면서 느리더라도 천천히 끝까지 해나갈 것이다.
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아서 해 나갈 것이다.
늦게까지 좋은 말씀 많이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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