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투자는 타인의 수요를 기초로 구입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나는 재테크레벨 하수로서 전통적인 실거주자였다. 내가 구입할 집은 직장출퇴근이 편해야하고, 나는 아이가 어리니 학군은 상관없고, 교통은 어짜피 자차 이용하니 크게 상관없고 등등...
우리집은 '타인의 수요' 와 많이 동떨어진 곳이었다.
이제 내가 시작할 투자에서는 나의 수요가 아닌 타인의 수요에 기초해 직장, 교통, 학군, 환경, 호재, 브랜드 등을 모두 염두해 두고 가치를 따져야한다는 것을 여실히 깨달았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소극적이고 낯선이들과 조모임을 한다는 것 자체를 어렵게 여겼는데 지난 주 조모임을 하고나서 나의 생각이 아주 편협했다는 것을 느꼈다. 너바나님이 강의 마지막에 강조하신 멘토와 러닝메이트는 투자에 필수요소였다. 조모임 열심히 참여하고 조원님들과 열심히 함께 달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