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 마감]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부동산의 기초적인 가치를 판별하는 법과 너바나 님의 투자 원칙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부동산의 가치를 정하는 요소들에 대해선 어렴풋하게는 알고 있었긴 했습니다(직장, 교통, 학군, 환경 등).
하지만 너바나님은 강의에서 이러한 요소들을 세분화하고 수치화를 해주셨고 어느 정도가 되어야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음을 와 닿게 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주변 사람들의 풍문이나 카더라나 언론의 뉴스 토막으로 이 부동산이 좋겠구나 안 좋겠구나 하고 멋대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엄밀하게 가치를 따지는 원칙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너바나 님의 투자 원칙 중에서 환금성을 강조한 것이 저에게 인상깊었습니다.
우리 대부분이 투자를 할 때 수익성을 우선시하지, 환금성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주식과는 다르게 현금으로 바꾸기 어려운 부동산 특성상 잘못하면 사고가 날 수 있는 사례들을 들으며 제가 부동산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레버리지를 끼고 하는 부동산 투자의 리스크를 유념하고 아무렇게나 투자하지 않고 플랜B를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습니다.
'너는 네 생각대로 된다.' 적극적, 긍정적, 희망적이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사실 제가 지금껏 살아온 삶의 태도는 소극적, 부정적,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러한 성격, 태도가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만, 부자로서는 실격인 태도라는 걸 몰랐던 건 아니었습니다.
관성적으로 그렇게 산 것이지, 그렇게 살았음에도 아직 인생에서 큰 풍파를 맞은 것도 아니기에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급여를 받으며 살다보니, 진지하게 미래를 고민하는 시점이 되었고, '언제까지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인가? 지금까지의 내 삶의 태도는 그냥 철 없는 어린아이의 투정과 다를 게 없었구나.'라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20몇년을 그렇게 살아온 이상 쉽게 바뀌진 않겠지만, 그래도 노력할 것입니다.
50살에 순자산 40억을 가지고 은퇴하고 행복한 삶을 살 것이라고.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리고 취미생활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나 스스로를 믿고 미래를 위해 희망을 걸겠습니다.
댓글
함초롱바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