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션화이팅입니다,
늘 다정하고 정성을 다해주시는 주우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나의 상황
저는 서울투자에 저의 모든 투자 비전을 담아. 25년 상반기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마당은 구로구 (서기 , 실전 )2번이나 만난 5급지
이번달은 강동구를 앞마당으로 보고 있습니다.
#느낀 점과 적용할 점
1.서남권 - 목동의 위상
구로구를 임장할 떄 목동이 근처였고 학군지로서의 위상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앞마당으로 삼지 않은 상황이었던지라,
목동에 대한 인구 / 소득 즉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에 대한 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서남권역을 이번에 보면서 다음 사항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마음이 설레(?)기 까지 헀습니다.
1.A구내 목동이 다른 구에 미치는 영향,
2.B구내 내 당산/신길 동에 대한 입지,단지에 대한 평가
3.C구의 일자리 및 교통발달이 아파트 가격에 끼친 영향
4.제가 알고 있던 구로구에 대한 멘토님의 생각을 들으면서 일치하는 점과 제가 잘못 알고 있던 점
2.각 권역내에서 가치성장투자와 소액투자, 후투자순위
서울을 임장하면서 가장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급지내 선호도가 떨어지는 생활권/단지에 대한 생각정리입니다.
'아 별로네... 그래도 2급지이니까 내가 모르는 무언가의 장점이 더 있지 않을까??
4급지 선호도 높은 것보다 그래도 얘거 더 낫지 않을까???'
이번에 각 구별 아우트라인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임장로드맵과 마인드
다음과 같이 크고 작은 질문을 갖고 있었는데 가이드를 주셨습니다.
-10억넘는 아파트, 잔금 치루는 게 이슈라면 아예 안 봐야할까? 전세 어떻게 맞추지?
-당장 매임잡아야하는데 아...
-다음달 서울내 임장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서울투자하려면 꽤 장기전을 치뤄야 하는 상황, 나이많은 내가 회사내에서의 성과도 좀 관리를 해야하지 않을까? 아니야, 더 달려야해. 더 올인해야해...
살아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제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회사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 마음속 갈등이 너무 컸는데
그래 더 투자에 집중할 수 있으면 좋지만, 못 그런 날에 나를 너무 몰아붙이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마무리
스스로 질문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답합니다,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어? 그럼~ 그건 자신 있어.
월학가고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곘어.
그런데, 월부에서는 남아있을 것은 내가 자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