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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3강은 양파링쌤과 주우이쌤의 '아파트수익률보고서의 뽀개기' 강의였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두분이 결이 되게 비슷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따뜻한 마음이 온기처럼 점점 퍼져서 강의가 끝났을 때는
제 마음 가득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 차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부분은 양파링쌤께서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 쓰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어요.
위치, 입지평가, 과거시세, 수익률분석, 현장사진 요소별로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셔서
아직 작성해 보지는 않았지만 그대로 따라하면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입지평가에 대해서 앞 강의에서 들은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에 대해 등급을 매겨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기준을 설명해 주신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집값이 수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막연하게 '이런 아파트가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한 부분을 명확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어제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아파트를 보면서 '저 아파트는 몇 등급일까' 생각하는 저를 보며
'부며들고' 있구나 싶고, 이렇게 공부가 재밌어지면 금방 성공하겠네 하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뒷부분은 주우이쌤께서 [초보투자자가 겪게 될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해 주는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 제가 갈 길을 먼저 가신 선배로써 강의 제목 그대로
실전에서 겪게 될 모든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양파링쌤께서 설명해 주신 수익률 보고서를 써본 후 임장을 가야할 순서잖아요,
그 순서에 맞게 임장지 선정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어요.
특히 투자사례 예시를 통해 앞부분을 복습하며 좀더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 설명이었습니다.
61조 최강 조장 일비님께서 초심의 마인드셋을 위해 이 강의를 다시 듣는다고 하셨는데,
이제 그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쌤들 모두 '마인드'를 계속 강조해 주시고, 토씨 하나 버릴 게 없는 강의라 한번에 다 마스터 하기 버거워요^^;;
총평 : 자, 고민할 시간에 그냥 따라해! 그런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강의해 주신 두 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