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쉽지 않은 고난의 길인것 같아요.
목표를 달성하는것이 이렇게 어려웠구나
새삼 또 실감했네요...
삶의 변수속에서도 완강을 향한 마음만은 놓지 말자 다짐하며 겨우겨우 완강을 했답니다.
강의의 깊이가 깊어질수록...너무 무지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더디가더라도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자 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이렇게 서러운적은 처음이네요
체력이...실전준비반 임장준비를 위해 체력관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해봅니다.
50대도 해냈다.꼭!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