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 직장인 입니다. 현재 아파트(개봉동 창동아파트 26평)과 신길밤동산 단독주택 42평(여의대방로 61길)를 보유하고 융자 전혀 없고 현금 1억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봉동 창동아파트는 17년 전 1억 5백만원 주고 샀고 최근 판매대금을 기준인 3억 5천 일 경우 5천만원 정도 세금으로 내야할 거 같습니다.
아파트는 건보료(아내가 지역보혐료로 전환 될 우려)때문에 월세 주지 않고 전세도 별 영양가 없는 듯 해 비워놓은 상태로 7년이 지났고 다주택자라 무언가 투자하기도 부담스러운 상태입니다.
단독주택은 8년전 2015년 4억 7천 5백만원 주고 구매 하였고 2023년 거래가 평당 3천 정도 나왔던 거 같은데 요즘은 2천에도 매물이 나와 있는 거 같습니다. 팔려고 한다면 너무나 헐값에 매도해야 할거 같고 대지42평 평당 삼천이라고 하면 현금 12억 육천이 필요합니다. 이런 현금 보유한분 이라면 아파트를 선택할거 같아서 매매가 어려울거 같습니다.(대출이 거의 안나와 현금으로 사야 합니다.)
투자의 방향을 스스로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내방역 근처 반지하 빌라 구매)이게 맞는걸지 더 좋은 투자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고 또 공부도 해보고 싶습니다.
고견을 주시면 감사히 새겨듣고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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