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며, 너무 안일하게 살았다.
아직은 젊어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부터 알차게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관련 강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댓글
세레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열기 73기 44조 세레나]2주차 수강 후기
본질적인 궁금증부터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열기 73기 44조 세레나
월동여지도
25.12.30
339,679
36
줴러미
25.12.22
226,941
49
진심을담아서
25.12.15
97,910
79
적적한투자
26.01.04
83,973
58
프메퍼
25.12.09
137,090
8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