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늦었다는 생각에 갇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살던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일어서 한 발 내딛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마치는 가운데 더 열심히 잘 할걸 이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완주를 한 것에 의미를 두고 앞으로 더 잘 해나갈 저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쉬지 않고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는 다른 조원분들의 모습에 좋은 자극을 받기도 했지만, 저는 제 페이스에 맞춰 잠시 복습의 시간을 갖고 5월 강의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함께 했던 조원분들 모두 각기 다른 사정 가운데 각자의 속도로 나아가시겠지만 결국 목적지는 같을테니 월부 환경 안에 머물면서 다시 만나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모두 존경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