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기초부터 실전반까지 부동산투자를 하기위해 인강하고있는 부린이 입니다. 부동산관련 공부는 처음이라 생소한 부분들을 많이 접하게 되네요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야지 하는생각에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ㅋ ㅋ ㅋ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어디에 물어볼까 고민하다 글을 올리게 됐네요. 글을 써본 경험이 많질 않아서 조금 낯설지만 선배님들께 여쭤보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거래 회전율을 보면 환금성에 대해 파악할 수 있을꺼 같은데 최근에는 거래가 많질 않아서 3년기준과 전체기준으로 봤을때 환금성이 좋고 나쁨의 기준이 있다면 어느정도 수치를 봐야 환금성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 수 있을까요? 딱히 기준이 없다고하면 환금성 좋은 아파트를 찾으려 할때 어떤걸 중심적으로 봐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두서없이 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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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설기절미파파님~^^ 프로필사진에 아가가 너무 귀엽습니다 :) 환금성 관련하여 고민이 있으시군요~ㅠㅠ 예전의 저도 정확한 수치로 파악하고 싶었던 것 같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환금성이 좋은 아파트를 찾으려 할 때, '사람들이 이 단지를 대출을 내고서라도 거주하고 싶어 하는 곳인가?'의 질문을 떠올려보는 편입니다. 충분히 거주만족도가 크고, 선호도가 있는 곳이 잘 팔리고, 말씀하신 대로 거래회전율도 높을 거란 걸 설기절미파파님도 이해하실 거예요. 그래서 임장을 다닐 때도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인가?' '나라면 여기 살고 싶을까?' 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매수를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 ^^ 단지 뿐만 아니라 개별 동, 층, 방향도 마찬가지구요~ 설기절미파파님, 화이팅입니다 ❤️
파파님 환금성의 기준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ㅎㅎ 저도 열반기초 수강할때 ,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 궁금해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호가가 너무 높아서 혹은 매물이 없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저는 회전율로 환금성을 파악하기는 좀 어렵더라구요~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 오셨다면, 환금성은 보유, 매도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조금 더 직관적인 질문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이 집 전세 빼기 쉬울까? 어려울까? ' ' 이 집 매도하기 쉬울까? 어려울까? ' 사람들이 좋아해야 내가 전세 맞출 때, 매도를 원할 때.. 그걸 받아줄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걸 처음부터 알기는 어려우니 우리가 배우는 환금성 기준(아파트, 저층 탑층 제외 등)이 있는거지만, 더 나아가면 '그 지역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가 뭐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
설기절미파파님 안녕하세요 ^^ 환금성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 우선 최근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의 특징은 '환경이 좋거나, 연식이 좋거나, 가격이 아주 매력적이거나, 아니면 강남/서초/송파처럼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 단지이거나' ..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거래 양상으로 환금성을 판단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환금성이 좋다는 의미는 일반적으로 '아파트/사람들이 좋아하는 24~34평/4~5층이상/2~300세대 이상 등' 일 경우를 의미합니다. 그럼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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