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임을 오프라인에서 거의 모든 조원 분들을 뵐 수 있던 것은 무척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
다소 어색할 수 있었던 첫 모임은 조장님이 기획하신 간단한 임장 코스를 걷는 것으로
이미 아이스 브레이킹을 마친 기분이었습니다.
길을 걷는 내내, 지금 하는 것은 분위기 임장이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지표 삼아 보는지,
부동산 예의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신 덕분에 임장의 종류조차 알지 못했던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정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실내에서 이루어진 조 모임에서는 조원 분들의 자세한 소개를 나누며 더 돈독해졌구요
4시간이란 모임시간이 짧을 정도로 의욕이 불타는 조원들의 기세를 한껏 받고 돌아왔습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오늘의 교훈 큰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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