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리치맘2입니다.
밥잘사주는 부자마눌님 강의는 이번에 처음 들어봤습니다.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차분히 잘 설명해주셔서
왜 어쩜 저렇게 차분하시지 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월부 강사님들이 대부분 어렵게 말씀하시지는 않는데
가끔은 쬐끔씩 흥분도 하시고 하는데...ㅋㅋ
완 전 부러울 정도로 차분함을 유지하셔서 참 신기해하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차분하시지만 집중력 있게 몰입을 시켜주셔서
어렵지 않게 집중해서 수업을 끝까지 한번에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집중력이 짧아서 고민이었는데
부자마눌님은 딱 제 스퇄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업 내용이 다 좋았지만 제가 놓쳤던 부분은 다시 한번 차분차분히 집어 주셔서 좋았고,
특히 마인드 부분에서 요즘 흔들리고 있던 제 마음을 다시 한번 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부자마눌님 강의 또 하심 다시 듣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놓친 임보 부분 다시 수정하려면 한참이어서 큰일이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