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실전준비반 56기 56조 힘내라 힘!, 힘쪼꼬입니다 👊
이번 실전준비반 2주차 강의는
밥잘사주는부자마눌 멘토님의 강의였습니다.
2년 전에 들었을 때와 강의가 많이 바뀌었는데,
이번 강의는 들으면서 특히 너무너무 좋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임장보고서는 이렇게 쓰는거야"
로 말할 수 있는데요,
지난주 과제로 제출한 제 임장보고서를
뚜드려 맞는 느낌이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각 장표에서 어떤 것을 생각하면서 써야 하는지를
너무나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임보를 쓰면서
의미없이 붙여 넣었던 각종 휘황찬란 자료들 보다는
그 속에서 어떤 것을 핵심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이 내용에서 어떻게 실제 투자와 연결되는지
그 ★본질★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BM1. 각 장표마다 작성 목적을 생각하면서 쓰기 >>
예쁜 임보가 훌륭한 임보 아니다!!!
폰트 바꾸고 꾸미는 시간보다는 본질 생각하기!!!
뱁새가 황새 쫓다가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죠....
강의 들을 때마다
뛰어난 분들 틈 속에서
황새 쫓다가 가랑이 찢어진 사람 = 저...였습니다.
그런데 밥잘님 강의 들으면서
위로와 함께 객관적 자기 평가가 되었습니다.
아... 나는 아직 실력 안되는데,
수준에 맞지 않는 임보를 쓰고 있었구나!
무작정 장표 늘리기보다는 하나를 쓰더라도
내 수준에 맞게 제대로 쓰자!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BM2. 내 현재 수준에서, 알차게 임보 작성하자. 포기는 없다!!!!>>
1등 뽑기...
그것은 너무 어려운 것.... ㅠㅠㅠ
임보 쓸 때마다 진짜 너무 어려웠던,
그래서 대~~충 마무리 하고 넘어갔던 바로 1등 뽑기.
밥잘님 강의에서 그 1등 뽑기 프로세스를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물론, 멘토님이 하실 땐
'아~ 그렇지 그렇지. 맞아 맞아.' 하면서 들었지만
제가 하면
??????
물음표 생각 주머니가 가득할 거라는거 예상가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번 임보에서는 지난번 보다는 1등뽑기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BM3. 임장지에서 중요한 입지 가치를 확인하고, 이를 1등 뽑기에 적용한다>>
2강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 투자 공부 과정에서
제 것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