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부자들에서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들에 대한 의심은 1도 없습니다.
그저 제 자신이 중도에 포기할까봐 겁이 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듣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ㅠㅠ
그저 배운대로만 반복하면 되겠지! 하고 시작했는데...점점 뒤쳐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작도 안했는데 뒤쳐지다니 너무 웃기죠?(비교금물인데...)
틀릴 수 있지만 그래도 완료에 목표를 두고 수업+과제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니다.
나는 초보고, 초짜고, 서투르다.
이제부터 해야 할 3가지에 집중하겠습니다.
1) 주 20시간 투자공부.
2) 1년 6개 앞마당.
3) 몰입(내가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