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실준반이 재수강인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백번도 더 들었던 밥잘님 강의였다.
임장도 쉽지 않지만 임보 쓰기는 나에게 특히나 커다란 벽.
이번에 그 벽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서는 내가 될수 있었고, 나도 그 벽을 넘을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도 생겼다.
작년에 실준반 강의 듣고 임보 쓸때는 그냥 자료 찾고 했다면 이번에 강의 들으니
왜 이 자료를 봐야 하는지가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아닌 과거의 나와 비교해 보자면 정말 많이 성장하게된 이번 2주차 였다.
"5월2일까지 끝까지 작성한 임장보고서를 1개 남긴다"
일공일오 튜터님 말씀처럼 나는 끝까지 작성한 임장보고서 1개를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