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동산이고 뭐고 1도 모르는 무지랭이였다.
강의 하나 들었을 뿐인데 뭔가 모를 뿌듯함과 희망, 약간의 설렘과 두려움이 동반되었다.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을지도 몰라! 로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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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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