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의 열띤 열기에 힘입어
2주차 조모임도 45조 전체 조원분들이 모두 조모임(임장)에 참석해주셨어요
1주차, 2주차 모두 100% 전원 참석인 이 놀라운 참석률!!!
(우리 조장님 상 줘야하는거 아닌지)
엄청난 길치에 늘 차로만 다녔어서 길에서 살짝 헤메이느라 조금 늦게 합류했지만
아파트 단지 사이로 단체로 걷고있는 조원들을 보니 뭔가 너무 반갑더라구요 :)
누군가에게는 너무 아무것도 아닌 소소한 일상일 수 있지만
말로만 듣던 임장을 꺅 ㅎ 너무 신났어요
그리고 뭔가 월부생활의 시작인건가?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환경에 나를 던져넣는다! 던져넣었어!! 이런 느낌이랄까
분당 정자-수내 라인을 쭉 돌아보았는데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조원 분도 계시고
이미 사전 조사를 해오신 분들도 많으셔서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도 많이 들으며
실제 단지 분위기나 주변 환경들을 경험해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학군이 중요한 분당 지역인만큼 단지 내 인접한 학교들에 대한 정보도 많았고
쾌적한 생활권이라 서울지역과 고민만 하지 않는다면(떨어지지 않는 가격도요)
살기 좋은 지역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
임장을 마치고 조원 분 중 한 분께서 장소를 제공해주셔서
다 함께 편하게 임장후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조모임 후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부장님께? ㅎㅎ 감사인사를 전하며
각자의 예산과 상황이 다 다르지만
관심지역들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안목이 더 늘어나는구나를 느끼며
조모임까지 선택하길 잘 했다 셀프칭찬을 해보아요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같이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조금씩 더 와닿고 있답니다 :)
댓글
꿈나무어린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