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기 위해서 앞마당을 넓혀나가야 한다.
앞마당을 만드는 것은 비교평가를 잘 하기 위해서이고 이는 곧 투자의 성과와 연결된다.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입지의 우선순위는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수요자들의 생각이 늘 같을 수는 없음에 유의하며, 일단 그 지역 사람들이 선호하는 요소가 무엇일지를 강의를 통해 배우고, 임장에서 느껴보아야겠다.
투자 후보 물건을 선정할 때는, 그 지역에서 가장 좋은 것만 살 수는 없기에 더 어려운 것 같다. 이 물건이 좋아보이는데, 내가 살 수 없는 가격이라면 나는 어떤 물건을 선택할 것인가, 혹은 선택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의사결정과정이 필요하다.
실준반 수강을 하면서 과제의 양과 주어진 시간 내에 좋은 퀄리티의 강의를 만들어낼 수 없었던 나에게 실망스럽기도하고, 그 과정에서 나는 통근이 기니까 시간이 너무 부족해..라는 핸디캡을 스스로 만들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목표를 크게 잡아야 하는 이유는 중간의 장애물들이 있어도 목표라는 방향성을 잃지 않기위해서라는 보도섀퍼 책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 광주에서 강의와 임장을 위해 매주 올라오셨던 코크드림님은, 본인의 핸디캡을 스토리로 승화시키셨다. 나도 목표를 생각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자.
#적용해보고 싶은 점 .
- 수평적, 수직적 비교평가라는 틀을 머릿속에 넣고 가치와 가격을 함께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다.
- 수도권을 바라보는 눈으로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바라보지 말자.
- 실준반 종강 때까지, 동안구에서 시세트래킹할 단지를 선정하고 일단 양식에 작성해본다.
- 힘이 들면, 목표를 생각하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로 생각을 바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