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글의왕심바입니다.
실준 4주차 강의도 끝이 났습니다.
실준반 4주차 강의는 늘 너나위님께서 해주고 계십니다.
흔들릴 때, 방향을 잃으려고 할 때 꽉 잡아주십니다.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몇 번 들었던 강의였지만 또 새롭게 들리는게 있고, 알면서도 놓치고 있는게 있었습니다.
늘 고민이 있으면 정답이나 방향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대신 그 끊을 놓치지만 않고 있다면 해답까지는 아닐지언정 방향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 이후의 결정들은 제가 하는 것이고, 그리고는 그냥 해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지금이 뭔가 그런 시기가 온 것 같은데 놓치지 말고 1달에 1개 앞마당 만들면서 동료들과 함께 임장하면 될 것 같아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끝까지 완벽함이 아니라 마침표를 찍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