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다림 속에서 받게 된 선물 같았던 강사님들과의 만남"(열중 '강사와의 만남' 후기) [열중 35기 142조 째째쓰]
안녕하세요. 기본에 충실한 투자자 째째쓰 입니다! 어제는 저에게 기적 같이 다가왔던 열중 '강사와의 만남'이 있었던 행복했던 날이었습니다^^ 월부에 22년 7월 내마기로 입성해서 기초 강의만 수강 하면서 (기초강의 수강+ 기초강의 재수강) 우당탕탕 꾸역꾸역 시간을 보내왔는데요;;; 다른 분들께서 강사와의 만남, 최고의 기버, MVP, 실전반 광클 성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