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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 [12월 새소식] 글쓰다 날아갈 걱정 끝! 커뮤니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안녕하세요! 고객분들이 더욱 편하고 재미있게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커뮤니티 기획자 배찌라고 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오늘은 12월 새롭게 업데이트 된! 커뮤니티 기능들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 ✏️글쓰기 자동저장 ] [ 네이버카페(🎨이미지포함) 복붙 기능 ] [ 💌 월부레터 ] [
드디어 내집계약 했습니다! 수업 본전 10배 뽑는 법
내마기를 듣게 된 이유… 와이프가 야근을 한 날.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는 4살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갔다 식재료도 조금 사려고 마트에 들렀다. 하지만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있겠는가… 아이는 장난감 코너에 들어가서 3만원짜리 장난감을 들고 사달라고 하고 나는 1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그때 번뜩… 강하게 뒤통수를 치는 무언가가
[새해맞이⭐️] 70억 부자 너나위가 2030에게 추천하는 인생책 12권 (🎁독서노트 양식 제공)
💌이 글을 읽으면 이런 점을 알 수 있어요 70억 부자 너나위님이 실제로 도움을 받았던 재테크 도서 12권 리스트를 추천받을 수 있어요. 2025년 새해 독서 목표 달성을 도와줄 독서 노트 템플릿🗂️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어요! 2025년에는 진짜 책 읽는다 (진짜 진짜임) 안녕하세요 월부에디터입니다. 12월이 시작된 시기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
연말정산 환급 집착하다가 벌어진 일… 연금저축, IRP에 돈 넣으면 안되는 분
안녕하세요. 월부Editor입니다. 드디어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13월의 월급이자 13월의 폭탄이라고 불리는 양날의 검 ‘연말정산’ 연말정산을 고민하지 않는 직장인은 없습니다. 나는 과연 납부를 해야 할지? 환급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실텐데요! 일년 내내 준비하면 더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4분기만이라도 신경을 써서 준비하신다면 지갑을
갱신청구권 행사 전이라고 전세 낀 물건 거르시나요? (계약갱신청구권 협상 방법) [모찌롱]
안녕하세요. 모찌롱입니다. 이번 달(10월) 갱신청구권을 행사하지 않은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는 물건을 놓고 협상을 진행하면서 배운 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법조인이 아니고 (법조인에게 자문을 구하긴 했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필요한 사항을 정리한 글이므로 법적으로 '정답'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투자에 고려할 수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
[가을바람즈 쓸] 쫌 짜치네ㅋ🍁
[홍에이] 10월 25일 감사일기
목표: 25년 초까진 1호기, 27년까진 10억 달성기 쓰기!! 어제 완강 여파로 눈떠보니 7시 15분?!사당사는 죄로 7시 반 전까진 무조건 택시 잡아야 하거늘.. 7시 45분에 온다콜 덕분에 무사히 8시 반까지 분당감. 그렇게 잡힌 택시 향기도 좋고 온도도 쾌적 기사님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아침을 좋게 시작했어요. 쿠폰 준 동생아, 감사하다 소중한
[홍에이] 10월21일 감사일기
목표: 25년 초까진 1호기, 27년까진 10억 달성기 쓰기 조원들이랑 전임 도전하니 안 할 수가 없는 전임 ..!! 모두한테 도움이 되고 싶었는디 투자자 안 좋아하는 부동산을 만났다!! 금별 부동산 잊지 못할 거 같다!! 다들 위로와 조언 감사합니다. 물어볼려고 관상도 보고 질문리스트도 만들었는데…ㅠㅡㅠ 숙제도 해야하는데 전화할라고 30분 넘어 1시간 고
[쓸] 24.10.21 10월 월부 챌린지 20일차
[너나위 멘토님-앞으로 6개월간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들과 대응 방법] 현 시장 상황: 지지난주부터는 그나마 있던 문의도 거의 끊겼음 점입가경 대출 규제 스트레스 DSR과 총량 규제 뿐만 아니라 지난 주 정책대출 LTV 축소와 방공제가 새로운 이슈로 등장 -디딤돌대출 1) 방공제 필수 적용 (서울 기준 5500만원 가량 한도 축소) 2) 생
너바나님 "모두 월부를 잊으셨으면 좋겠어요..." [2024월부콘 25기 문차] 후기
안녕하세요! 2024월부콘 다녀와서 감동 식기 전에 후기 써내려가는 문차 입니다. 네네. 원펜타스보다 더 높은 경쟁률 이였던 ‘2024월부콘’에 무려 추첨을 통해 선정되어 다녀왔더랬습니다. 특히나 기억나는 순간들을 담아보겠습니다. ㅡ 24년 10월 18일 월부콘 D-day 오후 6시 23분 너바나님 : 모두 월부를 잊으셨으면 좋겠어요. 월부 안에서 노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