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41기 118조 비싼붕어빵] 더 많이 성장하고 싶으시다구요? 그럼 '조장'을 두번, 세번. 신청하세요! (feat. 조장후기 2탄)
안녕하세요 비싼붕어빵입니다. * 24년이 되면서 그 어느 해보다도 벅찬 포부를 안고 한 해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다고 하던데 저에게는 남편을 만난 것. 장사를 시작하면서 자영업자로 살게 된 것. 그리고, 월부를 만나 '자본주의를 알게되고 공부하게된 것' 인데요 이제는 '어리버리한 초보투자자'라고 하기엔 민망할 수준은 된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