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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버는 사람들의 핑계 BEST 5 "돈 버는 건 원래 어려워" 이 한마디로 3년을 날렸습니다 제가 만난 수백 명의 투자 포기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1. "나중에 돈 모이면" → 100만원으로 시작 가능한데 1억 모으려다 50대 됨 2. "공부 더 하고" → 80% 지식으로 행동한 사람이 100% 아는 사람 이김 3. "타이밍 아니야" → 20
누군가 행복과 기쁨을 훔쳐가고 있다면? 타인과 비교하지 말라.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 습관 중 하나입니다.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타인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이론이 있다고 합니다. 행복은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라고 합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걸 소유한 누군가를 부러워 하는 습관은 나의 행복과 기쁨을 훔쳐가는 행위입
<물건 개수에 따른 단지 특징> 네이버부동산에 나와있는 물건 개수로 단지 특징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 안에서 단지끼리 비교 했을 때 상대적으로 물건 개수가 많다/적다로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절대적 기준은 아니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 1. 매매 물건이 많은 단지 특징 .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지 않아서 가격이 올랐을때 매도하고 나오려는
자본주의에서 돈의 의미 자본주의에 대한 진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돈은 계속해서 시중에 풀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돈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므로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을 소유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자산을 소유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하나씩 하나씩 자산을 쌓아가니 작은 눈덩이가 큰 눈덩이가 되어 굴러가게 되는 원리를 알게 되었다. 작은 눈덩이가 큰 눈
스스로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 최근 어떤 과정을 보낼 때마다 정리해 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고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 무뎌집니다.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들 그때의 생각을 직접 정리해 보고 반복해서 읽어 보면 한층 더 깊게 내 것이 되더라고요. 오늘 작은 수첩을 하나 샀습니다. 앞으로 사소하다고 느껴지는
부동산 사장님이 연락을 주셨다. 매도를 진행하려고 내놓은 곳이었다. "전세 만기가 돌아오는데... 바로 전세 들어오시겠다는 분이 있어요. 다시 전세를 놓는 게 어때요?" "사장님~ 매매로만 진행하겠습니다." 공급이 너무 많거나 정말 매도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사장님의 제안에 흔들렸을지도 모른다. 이 물건의 세입자는 매수한 뒤로 8년을 거주하신 분이다. 다른
행복은 '성취'가 아니라 '발견'입니다 우리는 종종 행복을 '로또 당첨'이나 '등기 치는 날'처럼 특별한 이벤트로 착각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성공하면 행복해야지"라며 현재의 기쁨을 유예하곤 합니다. 하지만 워런부핏, 조자 소로소 등 유명 투자자들은 내 손안의 자산을 소중히 여기듯,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커피, 퇴근길의 노을, 가족의
투자에 몰입할 때 직장에서 실수하기 쉬운 것들 매달 꾸준히 월급을 주는 본업도 투자 활동만큼이나 잘 해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누구나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1. 각자의 선택을 존중합시다. 투자 공부를 하면서 자본주의를 모르고 여전히 일만 하는 주변 사람들이 아쉽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요. 회사에서 성과를 내고 승진해 보겠다는 동료의 선택도 존중해
삶에서 버릴 만한 경험은 단 하나도 없다. 좋은 일, 나쁜 일, 후회스러운 순간, 뜻밖의 행운 등 어떤 것도 그냥 사라지지 않고 지나고 보니 귀한 재료들이 되었다. 몇 년이 흐른 뒤 그 경험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시간, 공간에서 다시 살아움직이는 결과물이 될지 이전에는 미처 몰랐다.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언젠가 쓰일지 모르는 재료 하나를 더 모았다고 생각
'어떤 단지가 더 오를까?(호재)' 이 물음을 던지기 전에 그 단지가 가치대비 저평가 되어있나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 지금 저평가 되어있기에 매수하는 것과 오를 것 같아서 사는 것은 천치차이다 특히나 장기보유에 있어서 더 그렇다 더 오를까는 저평가 다음에 고려할 요소다 +@를 먼저 보면 상황과 본질이 바뀌는 것이다 마치 지금 운전할 자동차를 구매하려는데 '이
현재 수도권에서 착공한 의미있는 교통 호재 1. 9호선 연장 2. 신안산선 3. 동북선 4. GTX-A (삼성역 구간) 5. 월판선 다만 단순히 지하철 노선이 들어온다고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조심해야합니다 실제로 거주하는 사람들의 생활이 개선되어야하고 업무지구를 지나가는 노선의 경우에는 해당 업무 지구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 이사해서 거주하고 싶을만큼
흑백으로만 선택하면 세상은 단순해진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사는 삶은 그렇지 않다. 현실의 대부분은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안고 가야 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흑과 백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라. 가치를 저울질할 수 없는 둘 다 소중한 것을 두고 어느 하나를 포기해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답을 찾기 어렵다. 모순처럼 보이는 두 감
[인생은 선불] 투자든 취업공부든 학창시절 시험이든 무엇이든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은 충분한 노력과 축적이 선행되어야 했다. 투자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10시간 공부했으니 1만큼 레벨업 하고 1년 공부했으니 100만큼 레벨업 해야 하는데 왜 들인 시간에 비해 쌓인 게 적지 라는 생각이 든다면 오래 투자공부 해나가기가 너무 버겁다. 지금 쏟은 노력이,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