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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에서 이렇게만 하면 독불장군 되실 수 있습니다. "조장 혼자서 멋지게 망하는 법" (feat. 조장육성게임)
▶ SYSTEM MESSAGE: 「실전 조장 모드 - HARD」 > 이렇게만 하면 독불장군 되실 수 있습니다 > 조장, 혼자서 멋지게 망하는 법 Loading... [▒▒▒▒▒▒▒▒▒▒] 73% feat. 조장육성게임 어서오세요. 실전반 조장 게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이제부터 실전 조장입니다.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네” 를 클릭하세요.
너나위 멘토님과 함께한 독서 모임 (행복한 투자자 되기 ♥) [적적한투자]
안녕하세요~!! 반드시 적재적소에만 투자할 적투입니다!! 지난 수요일 정말 감사하게도 너나위 멘토님과 오프라인으로 독서 모임을 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독서 모임을 진행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엄청나게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감명깊게 다가왔던 내용들에 대해 잘 정리하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꺼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고 갔던
1평짜리 고시원 살던 30대, 순자산 10억 만든 소름 돋는 과정
안녕하세요 메로나 입니다. 언젠가.. 다른분의 경험담, 그리고 활동 10억 달성을 보면서 좋은글을 필사를 하며, 생각을 하며.. "나도 언젠가 저렇게 좋은 글 감사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10억이라는 돈은 정말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큰 금액의 숫자입니다. 그러나 어느순간 멀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
[잘봅] 월부챌린지 9회 진행중 : 1월 5일차 #2 (확언)
나는 29년에 순자산 10억을 가졌다 나는 계속 성장하고 있는 투자자다 나는 어려운 상황도 잘 극복한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뚜뚜지30] 열심히 살아봤지만 허무함에 지친 당신을 위한_ 김미경의 딥마인드_25년 1월 돈독모 후기
안녕하세요 :-)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뚜뚜지30입니다 25년 첫 달의 돈독모! 윤이나멘토님과 여러 동료분들과 함께 김미경 선생님의 딥마인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아래의 부분이었는데요- 평소엔 곁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던 것들 중에 잃어버리거나 잃어버릴 것 같은 위기에 처했을 때 더욱 그 소중함을 느끼는 경험이 있을 겁니다. 예를
[메로나] 지방 소액투자 지금 1억 벌수 있습니다.(6개월전 소액투자로 성과를 낸 분에게 들은 감사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메로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투자공부를 시작하면서 서울 수도권, 지방 광역시, 중소도시 등 지역을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이는 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내 상황이 어떠한지 정확하게 판단되지 않고 내 종잣돈 규모와 내 현재 투자공부에 투입할수 있는 시간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부동산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 방향성을 잡고 가야지만 허비되는 시간
서울시 서대문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4기 60기 소발대발]
티본스케이크를 닮은 '동대문구' 임장보고서 [근6을 1우고싶으세요? 그럼 임장가조 에잇볼]
안녕하세요! 에잇볼 입니다ㅎㅎ 1주차 과제인 임장보고서 입지분석을 완료하였는데요! 삼각형 모양에 청량리역을 기준으로 가운데가 갈라진 모양이 티본스테이크와 닮은 것 같아 동대문구에 애정을 갖기 위해 저만의 별칭도 붙여보았습니다~ 쉽진 않았지만 재밌었던 1주차 과제 완료!!
2호기 잔금 후 3호기 소액투자까지, 단 4일 [조카인]
친절한 투자자 행복한 카인입니다 :) 겨울 방학에 있는 힘껏 신나게 놀다가 개학하기 하루 전날에 밀린 일기와 숙제는 학창시절 이후로 끝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바빠진 회사와 결혼준비라는 빛 좋은 핑계로 뒤늦게 투자 경험담을 올려서 매끄럽진 않지만 그럼에도 이 글이 소액투자를 해야만 하는 아니 소액투자 밖에 길이 없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노트북을
가정형편때문에 수학여행도 못 갔던 제가 3년만에 부동산 투자로 30년 연봉을 벌었습니다.
어렸을 때 평범한 것조차 사치였어요. “ 제가 고등학생 때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수학 여행을 못 가고 그랬거든요. 수학여행 못 가면 그래도 학교 등교해야 합니다. 학교 가면 또 저처럼 못 간 애들 몇 명이 있어요. 그럼 걔들하고 수업도 없는데 그냥 가만히 교실에 있는 거죠. 고등학생 정도면 사정도 어느 정도 알고 힘든데… 부모님께 그런 힘든 이야기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