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
[열기 85기 투(2)자로 Chill(7)하게 살아보시조_해태방방] 엄청난 기버가 나타났다!
으히 선배님과 투칠이의 만남~ 닉네임처럼 밝고 귀여우신 으히님~ 당차고 믓진 3년차 투자자의 면모가 자연스레 드러나서 우와~ 싶었습니다. 와 정말 지난 3년동안의 노력이 온몸에서 드러났던 으히선배님 12명의 투칠이들의 범례가 넒은 질문에 정성껏 준비하신 게 티가 팍팍나는 ppt 자료 진정한 기버 으히님 너무너무 긴 시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365일 앉. 켠
으히 선배님과 함께한 2주차 선배와의 대화 조모임 후기_ 나도 으히님 처럼 되고 싶드아~~!
2시간 20분이 훌쩍 지나가서 수업 끝나자마자 후기를 남깁니다. 월부 수업들으신지 3년차 되신 으히 선배님, “365일 앉켠쓴”을 실천하며 임장보고서를 매일 쓰시고, 네이버 카페의 선배들 투자 후기며, 임장보고서를 읽으며 저녁시간을 보내셨다는 으히님, 토하면서 지방 임장을 다니셨다는 으히님, 그렇게 온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인지 이 0년차의 눈에 3년차 으히
[열기 투자로 CHILL하게 살아조_햄토햄토] 투칠이들은 사람도 많고 질문도 많아요!+열정,실력 꽉찬 으히선배와의 대화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씨앗을 심는 햄토햄토입니다. 오늘의 만남은 3년차 투자자 으히선배님과의 까만밤, 데이트같은 우리의 1:11 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먼저, 저희의 질문들을 선별하지 않고 카테고리로 묶어 세세히 기초적인면에서~딥한면까지 질문 하나하나 답해주시고 각자 현생이 바쁘고, 야근도 있고 개인이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게라도 귀참이라도 해주려고 노력한
[열기 85기 투(2)자로 Chill(7)하게 살아보시조_으히]으히 선배님과 함께하는 고민타파! 투자 만사해결! ★
영통동 벽적골주공8단지 [열기 85기 투(2)자로 Chill(7)하게 살아보시조_해태방방]
✅아파트명 :영통동 벽적골 주공 8단지 ✅위치(지도) ✅입지평가 1. 직장 : 수원시 영통구 종사자수 168,344명 2. 교통 : 대중교통 : 강남 1시간 6분 / 여의도 1시간 30분 / 시청 1시간 22분 자동차 : 강남 41분 / 여의도 45분 / 시청 44분 3.학군 : 영통중학교 86.3% 태장중학교 89% 영동중 86% 4. 환경 :대형마트 2
[열기85기 27조 햄토햄토] 열기 강의를 듣고 "나는 늦었어"가 절로 나오는 "우리들"에게 바치는 글
안녕하세요, 오늘의 씨앗을 심는 햄토햄토입니다. 85기 열기 활동을 하며 영광스럽게도 27조 조장을 맡게 되었고 투자생활 1년 6개월차, 이제 사십대 초반인 햄토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동료 의 고민 이야기에서 이런 말을 듣게 되었어요. "같은 조원분중에 나이가 많은 분이 계셔. 근데 이 강의 수강에 대해 회의적이신것 같아 고민이야" 저도 매달 새로운
[해태방방]생애 첫 목실감 작성 (25.3.10~11)
열기 85기 해태방방입니다. 재태기 시절부터 들어만 왔던 목실감. 저걸 할 수 있을까? 생각만 하다가 열기에 조장님의 가이드라인에 응원을 받아 이번주부터 바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노션을 잘 쓰고 싶은 마음에 마음뿌리님의 양식을 빌려 세팅을 하고 있는데 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항목들을 수정해야 하는데 하는 방법을 몰라 일단 어설프지만 채울
[열기85기 1석3조0차영차조_만평이] 너바나님의 진심, 행복한 투자자에 대하여_2강 후기
안녕하세요. 평안한 말년을 꿈꾸는 만평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2강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를 받고 너바나님의 강의를 직관하고 왔습니다. 우리 조 강의팀장님이신 💛더멀위님💛과 함께 말이지요!!😭 (영차영차 130조 멋지다….!!! 자랑스럽다!!!) 초대해주신 월부매니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쁜 파도가 올 때는 손실을 줄여내는 실력 15년 이상 투자
열반스쿨 기초반 67기 햄토햄토 비전보드입니다^^
STEP1. 이미지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85기 117조 워킹줌마]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초심! 열반스쿨 기초반 1강 후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요?!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열반스쿨 기초반! 3번째 수강하러 왔습니다 :D 계속 열반스쿨 기초반을 열어주시는 너바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명품을 두루고, 외제차를 타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그런 모습 이였습니다. 부자를 주변에서 못봐서 그런지 저의 부자의 정의는 SNS의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