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5기 117조 워킹줌마]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초심! 열반스쿨 기초반 1강 후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요?!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열반스쿨 기초반!

3번째 수강하러 왔습니다 :D

 

계속 열반스쿨 기초반을 열어주시는

너바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명품을 두루고, 외제차를 타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그런 모습 이였습니다.

부자를 주변에서 못봐서 그런지

저의 부자의 정의는 SNS의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열기강의 에서 부자의 첫걸음은 노후준비부터!

라는 말에 충격을 먹은 기억이 다시 생각납니다.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노동소득외의 수입이 또 있나요?

노동을 안하면 들어올 돈이 없다면….

우린 빈곤한 노후를 보내야 한다는 말에 겁이 났습니다.

 

지금까지는 들어오는 급여로 열심히 쓰면서 살아갔는데...

지금까지 내가 일을 안한다면? 이라는 가정은 생각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항상 월급은 들어오고, 카드를 쓰며,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하면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한 결론은

월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면서 답을 찾은 것 같아요.

 

저는 월부에서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월부가

“제 소원은 부자예요~” 라고 말하면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생각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왠걸~

“운전해~ 길은 내가 알려 줄께~” 라고 말하는 

네비게이션 지니 였어요.

=͟͟͞͞(๑º ロ º๑)

 

 

우리가 어디 여행갈때 네비게이션을 검색하고 출발 하잖아요

 

부산해운대를 가려면 

네비게이션에 부산해운대를 검색!

검색하면 여러 길이 나와요

1.고속도로운선도로

2.가장빠른 길

3.멀지만 안막히는 길

4.가깝지만 막히는 길

등등등

 우리는 그중에서 우리가 가고 싶은 길을 골라서 선택을 해요.

그러면 가는 동안 지니(네비)는 길을 알려주는 건 물론이고,

경고(속도), 휴게소, 주유, 등등 안내도 같이 해줍니다.

 

가다가 실수로 딴 길로 들어서도 다시 올바른 길로 알려주고,

결국에는 도착지에 도착을 합니다.

 

월부도 딱! 이 네비게이션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하면 되냐고요?!

 

열기 강의를 통해 목적지(비전보드)를 설정하고,

내가 갈 길을 선택하고, 운전대를 잡고, 출발하면 된다 

라를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봤습니다.

 

 

 

 

 


댓글


리치사모user-level-chip
25. 03. 07. 08:59

쭘마님~ 와~ 후기 너무 좋은데요~^^ 열기 찐 동기가 있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오래오래 가보아요~^^

으니으닝user-level-chip
25. 03. 07. 09:47

네비게이션지니!!ㅎㅎㅎ 공감합니다!! 줌마조장님 완강후기 수고많으셨습니다 🩷

해태방방user-level-chip
25. 03. 07. 09:55

와!!! 3회차라서 그러신지 후기가 알차네요!!! 1강의 내용이 한눈에 정리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네비게이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