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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평안한 말년을 꿈꾸는 만평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2강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를 받고
너바나님의 강의를 직관하고 왔습니다.
우리 조 강의팀장님이신 💛더멀위님💛과 함께 말이지요!!😭
(영차영차 130조 멋지다….!!! 자랑스럽다!!!)
초대해주신 월부매니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쁜 파도가 올 때는 손실을 줄여내는 실력
15년 이상 투자 시장에 머문다는 것은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만나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언제 좋은 시기가 올지
또 언제 안 좋은 시기가 올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어떤 파도가 올까 전전긍긍하기보다
좋은 파도가 올 때는 잘 대응하고,
나쁜 파도가 올 때는 손실을 줄여가며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안 좋은 시기가 올 때는
실력으로 운을 끌어 올려야 한다고 말씀 주셨는데
안 좋은 시기에는 잘 버텨내는 수밖에!라고 생각 했다가 아차 했습니다.
실력만 있다면,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자산들을 통해
나쁜 운을 조금 더 나은 운으로 바꿀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운을 끌어내기!)
투자자의 찐 실력은 하락장에서 드러난다고 하던 이유가
상승장에는 모두가 벌지만 하락장에서는 누군가는 조금 손실 보고 누군가는 망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신기는 없으니
어떤 파도에서도 굴하지 않도록
꿋꿋이 실력을 쌓아 올려야겠습니다.
보너스강의까지 마치고
너바나님께서 30분간 질의응답할 시간을 주셨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육아, 복직 등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
목표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꿈을 타협하지 마세요.
저도 주변에서 ‘송충이는 이슬만 먹는거다.’ ‘살던 대로 살아라’라고 많이 말했어요.
그런데 내 인생이잖아요."
"어떻게 살 때 행복하지?
(내 꿈을)너무 현실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내 꿈이니까"
라는 너바나님의 답변이었습니다.
뜨아-했습니다.
‘이 꿈은 너무 과한데..?’ ‘여기까지 노력하진 않아도 돼.’
'내년에는 출산 계획이 있으니까 앞마당 늘리는 목표는 세우지 말자'하며
스스로 검열해 작성했던 며칠 전의 비전보드가 생각났거든요….ㅎㅎ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가까워진다는 상상 만으로 설레게 되는 것이 꿈일텐데
이런 저런 현실적인 이유로
깍둑썰기된 목표가 정말 내 평생 바라는 일일까 싶었습니다.
‘집에 가면 비전보드 다시 써야지’
생각해보니 내가 뭘 안다고 내 꿈에 대해 이룰 수 없느니,
안 해도 된다느니 왈부왈가했을까 싶기도 하네요.
다시 집으로 돌아가 내가 정말 어떨 때 행복한지 다시 고민해보겠습니다.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뛰는 길을 저도 꼭 발견하고 싶습니다.😊
‘저랑 너나위님이랑 엄청 신났어요. 여러분 부자 될 것 같아서’
참 신기했습니다.
왜 이런 자산가가 우리가 부자가 될 것 같다며
들뜬 표정으로 이런 말씀하시는지
정말 순수하게 궁금했습니다.
지금은 겨우 하나 해낸 투자 물건을 보며
이거 말고 저걸 했으면 몇 천은 더 벌게 될까
더 나은 선택을 했어야 했을까 등등
제 꺼 하나 보기도 벅찬데
지금보다 더 많이 투자하고,
시장에 오래 남아있다보면
저렇게 다른 이의 성공을 먼저
빌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싶습니다.
물론 너바나님처럼, 다른 멘토님, 튜터님들처럼
해낼 자신은 없지만ㅎㅎ,,
조금은 저 분들의 마음 그릇을 닮아가며
옹졸한 제 그릇을 키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날의 이 기분과 기억 잘 저장해서
마음 큰 투자자로, 느려도 꿋꿋이 성장하겠습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저와 제 가족의 삶에 크게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기 85기 빠이팅!! 오프팀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와~ 2주차 기대되네요 꿈과 타협하지 마세요!!! 명언 후기 감사합니다
만평이님 후기 감사드려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울지 고민했는데 어떨 때 행복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만평이님 후기보니까 또 새록새록 강의장에서의 열기가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